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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오른쪽 버튼은 촌스럽게 왜 막아 놓는 걸까.
Tracked from Listen To Your Head 삭제조금전에 아주 마음에 드는 글을 발견했다. 그 글을 올린 사람은 자기가 직접 쓴글이 아니고 어디에선가 퍼온 글이다. 출처가 없으니 어디서 가져왔는지 알 수가 없어서 원본 링크로 가보지는 못했다 난 긴 글은 읽을때 마우스로 스크롤해서 반전시켜서 읽는다. 마치 책을 읽을때 줄쳐서 읽는 것처럼. 모니터 화면은 종이가 아니기에 이렇게 보지 않으면 긴글은 집중이 잘되지가 않는다. 마우스 클릭하고 읽을 부분을 주욱 선택했는데 반응이 없다. 오른쪽 버튼을 막아놨..
2008/03/15 11:44 -
왜 마우스클릭을 막아놓는가?!
Tracked from Plan9 Blog 삭제왜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막아놓을까?! 힘들게 쓴 글을 보호하고싶어서 그러는건 이해한다. 그건 그래야된다. 근데 가끔 전혀 힘들지않게 퍼온걸 다른사람은 못퍼가게해놓은걸보면 정말 화가난다. 자기 필요해서 스크랩한거면 그냥 비공개 게시판만들어서 혼자 쓰던가.. 왜 공개적으로 올려서 검색 결과로 나오게 하는건가. 네이버블로그 같은경우엔 그런게 적지가 않다. 가끔은 검색결과 상위권에 올라가게하려고 작정하고 만든것도 보인다. 그런 블로그들 공통점이 출처밝히는..
2008/03/15 21:36 -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막는" 것
Tracked from core dump 삭제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쓰지 못하게 하는 것에 대한 불편함을 얘기하는 글을 발견했다. RSS의 링크를 알아내려는 것까지 못하게 하는 결과를 낳는 오른쪽 버튼 클릭 방지가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느냐는, 지극히 당연한 문제제기에서 시작한 글이다. 글이 진행되면서, RSS에서 일반적인 링크로 오른쪽 버튼을 쓰고 싶은 대상이 슬쩍 확장되면서 논지가 흐려지기는 하지만, 문제제기의 출발점은 여전히 유효하다. * * * 불편하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인데, 그것이 누..
2008/03/16 01:30 -
제 글을 퍼가지 마시고 링크를 달아주세요
Tracked from Web2.0과 인터넷지도 삭제제 글들을 시험해 보시면 아시지만, 마우스 우클릭 뿐만 아니라, 드래그도 막아두었습니다. (참고로 링크나 그림에는 우클릭이 허용됩니다.) 하지만, 아무리 막아놓아도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하면 얼마든지 퍼갈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제 글이 마우스 클릭 몇번으로 제가 원하지 않는 곳에 나타나기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도 한동안은 계속 막아둘 생각입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현재 좋은 글을 복사해서 자기 블로그나 카페에 올리는 것을 당연시..
2008/03/16 14:50 -
네이버 '블로그'와 네이버 '블로거'
Tracked from 민노씨.네 삭제이 글은 뚫씨께서 쓰신 '올블로그 유감'을 읽고 댓글을 남기다가 길어져서 굳이 독립포스팅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 글은 위 뚫씨께서 쓰신 글에 트랙백합니다. * 말씀하신 불편한 심정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비판과 네이버 '블로거'비판은 서로 전혀 다른 것이고, 그것은 엄격하게 구별되어야 할 줄로 생각합니다. 네이버 블로거의 부피를 생각한다면, 정말 숨겨진 보석같은 블로거들은 훨씬 더 많을 것으로 당연히 추정합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2008/03/17 11:24 -
마우스 오른쪽 클릭 제한하면 안되나요?
Tracked from 소년의 마음을 가진 아저씨를 위한 장난감 나라 삭제요즘들어 다시 네이버 블로그에 대한 글들이 많이 보이는군요. 이번에도 역시 뚫씨님께서 쓰신 포스트에 트랙백을 하신민노씨님의 포스트에서 트랙백입니다. 일단 민노씨님께서 네이버와 네이버 블로그, 그리고 네이버 블로거를 구분해서 논의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면서, 네이버의 정책과 관련해서 이야기를 해야지, 그런 것들을 통해서 네이버 블로거들을
2008/03/17 18:14 -
마우스 우클릭을 왜 막으세요?
Tracked from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 삭제photo by Mauricia H 다른 분들의 글을 읽다가 생각난 김에 몇자 적습니다. 아무래도,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하시는 몇몇 분들이 "남의 글을 퍼왔으면서" "마우스 우클릭을 막아, 남들은 퍼가지 못하게 하는" 행태 때문에 비웃음을 사시는 것 같은데... 뭐, 비웃을 만한 일입니다. 그렇지만 그런 것들 때문에 네이버 블로거-전체가 욕을 먹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구요. 다만 그로 인해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가 비웃음 거리가 되는...
2008/03/18 11:49 -
마우스 우클릭 막기에 대한 생각.
Tracked from 독고낭천의 전랑전기(戰狼戰記) 삭제글 몇 개 보다가 회가 동해서, 역시 손가는 대로 쓰는 글. 마우스 우클릭을 막는 것에 대한 글을 몇 개 봤다. 대부분이 마우스 우클릭을 막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한다.마우스 우클릭을 막았을 때 기대할 수 있는 것은, 마우스 좌클릭으로 드래그한 후 우클릭으로 메뉴 열고 [복사(C)] 클릭 -> 글쓸 때 우클릭 [붙여넣기(V)]. 우클릭을 막으면 복사 기능을 못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을 거다. 이게 잘못되었단다.그게 진짜 잘못된 일일까. 사람...
2008/03/18 18:36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가장쓰레기같은 건 네이버 블로그입니다. 거기 블로거들은 대부분 우클릭을 막아놓죠. 이해못할 일입니다. 마치 자기가 그 지식의 주인인냥 행세하는 것도 웃긴일입니다. 불펌이 문제라면 그들의 지식의 출처도 당연히 내놔야하는데 버젖이 베껴올린 글에 우클릭을 막아놓은 걸보면 네이버라는 사이트의 기본 마인드의 천박함이 눈에 거슬리기 까지 합니다. 블로거들이 정확한 출처인용의 문화만 지키더라도 될일입니다. 이런건 모든 글쓰기의 기본입니다. 기본되 안된 인간들이 글쓰기를 하고 그 글쓰기가 펌질 당하는걸 두려워하고 머하자는 건지.
2008/03/15 07:52네.. 달아주신 댓글을 읽다보니.. 진짜 웃기는 사람들은 펌로그이면서 우클릭까지 막아놓은 인간이군요.. 이제 학교에서도 글쓰기 소양교육을 의무적으로 해야되는건 아닌지..;;
2008/03/15 08:11파폭 확장기능중에 Toolbar Buttons에 자바/자바스크립트 끄기 버튼 이용하시면 손쉽게 무력화 가능하답니다.
한번 이용해보세요.
2008/03/15 08:35비슷한 놈으로 Jbutton이 있죠
오.. 이런 확장기능도 있네요.. 설치해봐야 겠습니다.
2008/03/15 10:00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문제인점은, 많은 사람들이 "마우스 제한 = 퍼가지 말라는 의사표현"으로 인식한다는 것입니다.
2008/03/15 10:34무슨 의미냐면, CCL같은거 붙여놔봐야 마우스 제한 안걸어놓으면 그냥 퍼갑니다. 그리고 왜 라이센스 규칙대로 안하냐고 따지면 "마우스 제한 안걸어놔서 퍼가도 된다는 건줄 알았다"라거나 "퍼가지 말라고 알릴거면 마우스 제한 걸어놔야 알지"라는 식이라는거죠.
많은 곳에서 마우스 제한을 남용하다보니 생기는 폐해랄까요.
에궁.. 그러게요.. 어쩌다가 마우스 제한이 없으면 퍼가도 된다는 식으로 공감대가 형성된건지..;;
2008/03/15 11:15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완전 동감합니다. 우클릭이 안되는 블로그를 접했을 때 느껴지는 폐쇄성, 답답하지요. 불펌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 이해는 하지만서도 이 답답함은 어찌할 수가 없더군요.
2008/03/15 10:50네.. 답답하고 씁쓸한 감정.. 괜히 담배 하나 물게되죠.. 쩝..;;
2008/03/15 11:16제가 네이버를 쓰고 있어서 하는 말일지 모르겠지만..
2008/03/15 13:39네이버 시즌2 기본 설정이 스크랩시 링크만 허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용자에 따라서 드래그 불가, 우클릭 불가에 각종 제한을 걸어 놓을수 있도록 되어 있지만 말이죠.
아무튼 링크만 스크랩되는 것이 기본값이라서 상당히 불만이 많았는데
문제는 사용자들이 글을 쓰면서 그러한 설정을 신경을 안쓰기에 네이버에서
의도적으로 그런식의 정책을 한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었더랍니다.
아무튼 티스토리 분들은 긁지도 못하고 클릭도 안되게 하는 분들이 많아서
조금은 아쉽더라구요. 좋은 내용도 허락 맡고도 퍼갈 방법이 없으니 말이죠..
정보는 공유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100번 공감하고 리플 남기고 갑니다 ^^
그러게요.. 허락을 받고 퍼가고싶어도 퍼갈 방법이 없다면 더욱 난감하죠.. 네이버와 관련된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2008/03/15 14:19웃긴건 자기도 그 컨텐츠의 일부를 어디선가 퍼오고, 베껴왔으면서 마치 자신 것은 완전한 자기 창작물인 것처럼 딱 막아논 경우.
2008/03/15 14:31참.
적반하장에 인면수심이 딱 어울리는.. ^^
2008/03/15 16:08물론 구독하기 위해서 우클릭하거나, 부분 인용하기 위해 드레그하려다가 안되면 당황스러운 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저자의 권리를 존중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008/03/15 14:36분명 잃는 게 있다는 걸 알고 있지만, 그렇게라도 안하면 온통 다 불펌당하는 입장에 서면....그게 참 그렇습니다....
상업적 카페/블로그가 너무 심하게 불펌해서 삭제를 하시던가, 아니면 협약을 맺던가 하자고 하면 "퍼가는 게 싫으면 왜 글을 올리세요?" 이런 소리나 듣고.....ㅠ.ㅠ
열받아서 신고라도 하려고 하면
신분증 제출에 제가 원저자임을 증명하는 자료까지 다 준비해야 되니까, 하다가 그냥 애이 똥 밟았다 치자.....그러면서 포기하게 되고.....
마우스 우클릭 막아 놓았는데도 그거 풀고 싹 긁어가서 올리는 분들 (본문을 몽땅 긁어가서 자기가 쓴 것처럼 올려 놓습니다.)....그런 분들 생각하면.....링크 베껴쓰기 불편한 것, 드레그 좀 안되서 불편한 거......저는 개인적으로 그냥 꼭 필요하면 창 하나 다시 열어서 하나, 하나 옮겨 적습니다.
신세한탄....ㅠ.ㅠ
동감합니다.. 펌글을 신고하는 제도 자체가 너무 비합리적인것도 펌글을 조장하는 하나의 원인이 될 수 있겠네요.
2008/03/15 16:10그리고 어차피 글 가져갈려는 사람들은 어떻게든 가져가잖습니까.. 괜히 그런 사람들땜에 머리 아플 필요는 없을것 같아요.. ^^
저는 연모에서 나온 툴바로 뚫고 있는데요...(캡쳐 블로그쪽)
2008/03/15 14:38솔직히 오른쪽 클릭 방지를 왜 하는지를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저작권에 대한 개념이 너무 변질 되었거나, 네이버에서 복사금지라는 뜻으로 통용되는 것인지...........
CCL이 있는데 구태여 그런짓을 왜 하는지.....
진짜 CCL에 대한 의무교육이 전국민적으로 이루어졌으면 좋겠군요.. 그러고보니 댓글을 읽다보니 막아놓은것 뚫는 방법도 참 다양하네요.. ^^
2008/03/15 16:12저도 참 답답해서 제 블로그에는 우클릭을 걸어 놓지 않았습니다.
2008/03/15 19:19어차피 별 글도 없으니까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퍼가도 좋으나, 재배포는 금지합니다."
정책을 지지합니다. ㅋㅋ
저도 그 정책을 적극 지지합니다.. ^^
2008/03/15 22:36정작 펌질을 조장하고 외부유출은 눈뜨고 못 보겠다는 네이버가 최근들어 CCL 준수 캠페인을 벌인다는 것이 우스운 일인 것 같습니다.
2008/03/15 20:37날카로운 지적이시네요.. 개인적으로 네이버 웹툰을 즐겨보는데 유명 만화가들의 CCL 캠패인이 웬지 씁쓸해 지는군요.. ;;
2008/03/15 22:37단축키의 편리성 때문에 웹마2를 파이어폭스와 더불어 씁니다.
2008/03/15 20:58웹마2는 마우스 클릭 두번이면 오른쪽마우스를 쓸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막는 건 아무 의미 없는 짓인거죠...
새로 작업중이어서 아직 정식오픈하지 않은 홈페이지의 내용이 다른 사람 블로그에 먼저뜨는 것을 보면 한숨이 나옵니다만 웹의 고유한 성질입니다. 그게 싫으면 출판사로 가아죠...
그러게 말입니다.. 다른분들이 지적해 주신것처럼 방패를 뚫는 창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데 그런 정책을 고수하는 사람들을 보면 답답해지네요.. 출판사로 가라는말 너무 명언이십니다.. ^^
2008/03/15 22:39우클릭 금지를 하지 말라고 강요하기도 참 거시기합니다.
2008/03/15 22:18이해는 갑니다.
자신이 쓴 글이 출처표기도 없이 이리저리 떠도는 것을 보는것은 기분이 나쁘겠지요.
하지만 정보를 찾기 위해 웹을 떠돌아다니다가 레시피나 여행지의 정보등을 발견하면 나중에 참고를 하기위해 메모장에 옮겨 담아놓는데 고때 우클릭 금지나 드레그가 잠긴 사이트이면 한숨이 나오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잠궈놓은 사이트도 그러하지만 로그인을 해야만 덧글을 달 수 있는 블로그도 답답하더군요.
맞아요!! 로그인해야 댓글 다는 사이트 너무 거시기합니다. 더불어 카페 역시 폐쇄성이란 측면에서 그런 범주에 넣을수 있지 않을까요?
2008/03/15 22:41트랙백 달았습니다. 저는 제 글을 불펌하는 게 싫어 우클릭 방지를 걸어뒀습니다. 적당히 인용하려는 분들께까지 불편을 드리게 되서 정말 죄송하지만, 그래도 현재로서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2008/03/15 22:42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트랙백이 안보이네요.. 아무튼 블로그에 적어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서로 불편을 감수하면서 블로그를 써야하는 현실이 참 서글프다는 부분이 특히 마음에 와닿습니다.
2008/03/16 09:22트랙백 다시 달았습니다. 실수가 있었나... 싶네요.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03/16 14:51긁어 복사할게 뭐가 있다고 우클릭을 막는지 이해불가....
2008/03/15 22:48그래도 글쓰신분들의 마음은 그렇지 않죠.. 힘들여 쓴 창작물을 날로 먹으려는 사람들이 더 문제라는데에는 당연한 문제니까요.
2008/03/16 09:24뭐 어차피 우클릭 금지라는 건 비ie 유저들에게는 아무것도 아니니까요;;;
2008/03/15 23:40기분은 좀 나쁘더군요 =_=;
저도 기분이 나빠서 쓴 글이긴하지만, 답글을 읽다보니 여러가지 우클릭 해제꼼수를 알면서도 어쩔수없이 적용시킬수밖에 없다는 다른 입장의 목소리도 동감이 가더군요. 기분 푸시고요.. ^^;
2008/03/16 09:34웃기는건 자신이 직접쓴 글을 막는게 아니라
2008/03/15 23:47어디서 출처도 없이 무단으로 퍼온글을 자기 블로그에서 막아논다는거다.
내꺼는 내꺼 니껏도 내꺼 .. 21세기 놀부들이 왜이리 많아졌을까
놀부심보라는 말 정말 적절하네요.. ^^;
2008/03/16 09:35'어라 우클릭되네, 퍼가라는 거지?' 가 상식이 된다면, 정말 우리나라 웹의 미래는 없습니다. 네이버 욕하면서 네이버 닮아가는 것이죠.
2008/03/15 23:53그럼, RSS 달아두면, 아주 '프로그램으로 좍좍 긁어가라 ?' 가 되는 것인가요...
저도 펌질 많이 당했는데, 정말 심각한 것들은, 전용 프로그램으로 돌려데는 블로그들 이더군요.
그럼, 네이버에 글쓰기 API 없는 것은, 그나마 네이버가 이것을 막아주고 있는 셈인가 ???
결국, 툴과 목적이 일치하지는 않는 것 아닐까요? 툴에 의한 '힘'으로 해결될 일이 아니지 싶습니다.
결국, 불펌 방지툴은 대다수 선의의 사용자의 브라우저 이용을 방해하는 또 하나의 폭력일 뿐입니다.
네.. 광고 수입 때문에 전용 프로그램 돌리면서 무작위로 펌질하는 전문 펌로거들의 폐해도 심각하더군요. 이런걸 방지하려면 네티즌의 힘뿐만 아니라 구글이나 다음처럼 블로거들에게 이익을 나눠주는 회사에서도 계속 대책을 세워가야 할 것 같아요.
2008/03/16 09:44그리고 말씀주신대로 근본적인 대책이 없이 툴로만 해결하려하는게 문제라는 생각에 적극 동감합니다. kay님과 같은 생각을 많은 분들이 공유하셨으면 좋겠네요.
저도 우클릭을 한동안 막아뒀었다가 최근 풀었습니다. 말씀하신것과 같은 이유로 말이죠.. 제 흔적에 관심을 가져주시는분들께 너무 무례를 범하는구나 싶어서요..
2008/03/16 00:13애초에 우클릭을 막았던게, 개념없는 불펌질때문이었는데..
이젠 그러려니 할려구요..;;;
이미지며 광고까지 다 긁어가서 은근히 도움도 되더라구요..ㅋ;;;
(물론 구글에는 미리 신고를 해뒀죠. 타 사이트에서 불펌해서 그곳을 통한 클릭이 내 계정에 일부 잡히는거 같다고.. 참고하겠다고 하더군요..ㅎㅎ)
재밌는 답글 감사합니다. 광고까지 긁어갈 정도면 그만큼 루미넌스님의 컨텐츠가 좋아서 통째로 빼가는거겠죠.. 긍정적인 사고와 보이지 않는 독자에 대한 배려가 참 좋은것 같습니다.. ^^
2008/03/16 09:47저도 네이버 블로거이고,우클릭을 막았는데.이 글을보니.. 흠-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스크랩하지도 않고 남들이 하는 것도 싫어하는 사람이지만, 긴 글을 밑줄 긋 듯 읽을 때가 있었고, 좋은 구절이나 다른 링크를 따라 갈때가 있었는데 말이죠. ( 그래서 다른 사람이 적어놓은 링크같은 경우는 일일이 쳐서 들어가지요.) 저도 우클릭을 해제해놓으면 그냥 베껴가는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무의식적으로 들기도 했고요. 그건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 일까요? -_- 계속 흠-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008/03/16 09:05네.. 저도 글 읽을때 밑줄 긋듯이 블럭을 만들면서 읽기때문에 우클릭이 안되면 조금 어색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2008/03/16 09:53그리고 일부 소수의 펌로거때문에 다수의 편의를 희생하면 안되겠죠.. 악질 펌로거들에 대해서는 이전 보다 더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다수의 선량한 방문객은 그냥 편하게 읽을수 있도록 배려하는게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
그 블로그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이나 성격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도 싶습니다.
2008/03/17 18:12저의 경우엔 제가 찍은 물건의 사진을 그대로 옮겨다가 자신이 판매하는 물품 정보 사진으로, 또는 중고 매매용 물품 사진으로 사용하는 것을 발견할 때가 은근히 많아서 말이지요.
네.. 본인이 저작물이 소중할수록 불펌에 대해 더 단호해지는건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래도 사진에 워터마크 처리 정도면 이해 할 수 있어도 우클릭을 통째로 봉쇄해서 방문자의 글을 즐겁게 읽을수 있는 권리까지 빼앗는건 과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2008/03/17 20:48인터넷이 공유와 개방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매체이지
2008/03/17 18:33절대 폐쇄하고 자료보안을 위해 만들어진 매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럴려면 말그대로 "오프라인"해놓은게 최적의 방법이지
온라인에다가 올려놓는 건 좋은 방법이 아니죠..
전 상업적이용을 하지 않는 이상
블로그상의 모든 글들은 쉽게 공유하고 전파되어
말그대로 펌이 쉽게 될 수 있도록...
(오리지널은 오리지널대로 빛을 발하고..)
세상이 조금이나마 발전되는 쪽으로 변화할 수 있는 기술들이
계속 만들어지고 전파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희안하게 마우스우클릭금지 같은 폐쇄적인 기능을
활용하시는 분들이 간혹 보입니다..
정말 복사할정도로 "좋은 가치"를 가진 자료라면
쉽게 복사가 되도록 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에 하신 말씀에 절대 동감합니다. 복사 할 정도로 좋은 가치를 가졌다면, 오히려 출처를 밝힌 한에 적극 복사되어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야죠.. ^^
2008/03/17 20:50좋은 정보 정말 많이보고갑니다.
2008/06/16 12:09웹초보님의 생각에 동의하며 저도 항상 출처를 표시하는 성숙된 자세로 활동하려합니다.
감사합니다.
생각에 동의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좋을 댓글도 감사드리고요.. ^^;
2008/06/16 12:12웹초보님의 말씀에는 동의합니다만...제 이야기는 조금 달라요. 몇달전 제 블로그에 있던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소개글이 어느 네이버 블로거에게 철자 하나 안틀리고 그대로 복사되고 있더군요. 출처? 그런게 있었으면 그나마 이해는 됐겠지만 말입니다.
2008/06/16 12:23상대방 블로그에 가서 글 남기고 쪽지까지 보냈건만 응답이 전혀 없길래 네이버 고객센터에 물어보니 마우스 복사 막으시죠..라는 개풀뜯어먹는 답변을 듣고 폭소했습니다. 물론 이건 네이버뿐만 아니라 엠파스나 야후 이글루스에서도 복사가 이루어지고 있길래 역시 각 서비스 회사들에 항의해보았지만 역시나 마우스 복사 막으시죠..진짜 고객센터 이놈들은 펌질하는 넘들보다 더 골때립니다.
그나저나 제 블로그는 어느정도라도 막아보기 위해 마우스오른쪽 금지가 되어 있긴하지만 유입되는 주소들을 가끔 클릭해보면 파이어폭스 등을 통해 그대로 펌질하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리고 출처를 남기는 분들도 있는데 본문 그대로 다 복사해놓고 출처는 조그맣게 한줄 딸랑 안보이는곳에 적어두시는분들도 있더군요.
더 기막힌건 그런 복사 블로그에 달린 어느 방문자의 댓글 "XXX님 덕분에 좋은 정보 잘 얻어갑니다. 정말 뛰어난 실력을 가지셨네요" 라고...정작 복사 블로그 주인장은 복사 능력만 뛰어난데 말입니다.
네.. 포털의 그런 태도 때문에 오히려 더 화가 납니다. 펌질은 시스템으로 방치해놓고, 유저들에게 우클릭 막으라니.. 완전 적반하장이죠.. -_-;
2008/06/16 12:36그리고 우클릭 막으시는 분들의 생각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이 포스트는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의견이고, 생각이 다른분들과 댓글로 소통하면서 많이 이해하게 됐습니다. 이제는 rss 부분공개 처럼 어디까지나 블로그 주인장의 철학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
앗, 저는 오페라를 쓰고 있어서, 제 블로그가 우클릭을 막아놓았다는 사실을 까맣게 잊고 있었어요. 오페라에서는 그냥 우클릭이 되거든요. -_-; 우연히 웹초보님의 이글을 보고 IE 띄워서 제 블로그를 읽어보니 우클릭이 막혀있네요. 나름 블로그 개설 취지가 정보 공유이고, 블로그 제목이 열림, 그리고 나눔인데, 우클릭을 막아놓았었다는게 좀 창피하네요. ㅎㅎ 뭐 대단한 내용들은 아니지만, 그래도, 불펌하는건 싫어서 CCL 표기를 달아놓기는 했어요. 뭐 좀 오버스러운 것 같기도 하지만... 아뭏든 덕분에 생각지 못했던 것을 생각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8/12/06 21:24앗.. 오래전에 쓴 글인데 이렇게 찾아서 읽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
2008/12/07 07:21그나저나 이당시에 조금 흥분한 상태로 썼던거라 지금 다시 읽어보니 많이 민망하네요. 그냥 지금은 블로그 주인장분들의 운영권이 우선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우클릭 풀어주시면 더 감사하긴 하지만요.. ^^
http://www.slrclub.com/bbs/vx2.php?id=minolta_forum&page=1&sn1=&sid1=&divpage=40&category=1&sn=off&sid=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09469
2009/01/09 11:06http://www.slrclub.com/bbs/vx2.php?id=theme_gallery&no=942948
2009/01/09 11:08에궁.. 이 문제는 제가 직접 말씀드리기가.. ㅠㅠ
2009/01/09 21:24저, 댓글 잘 안 다는데...저랑 생각이 너무나 다르셔서 몇자 적게 됩니다.
2009/01/18 18:12저 역시 블로그의 중요한 특성 중 하나가 '소통'일 수는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소통=펌', '소통=우측클릭 해제'는 절대 아닙니다.
공감가는 내용의 포스트를 만나면, 그저 조용히 교감하면 될 일입니다.
꼭 필요한 내용이 있다면, 약간의 메모를 곁들이면 되구요.
저는 포스트의 경우에는 블로거 개인의 권한을 존중해서 가급적 눈팅만 하고,
간혹 맘에 드는 기사 등이 있을 경우에는 출처와 저자를 반드시 명기하고 스크랩 해 옵니다.
저의 경우에는 향후 책을 출간할 생각으로
부족하나마 100% 창작한 내용을 포스트로 올리고 있는데요.
이 글들이 출간되기도 전에 학생들의 레포트용으로 대량 유출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 어처구니 없는 심정.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모릅니다.
블로그의 우측 버튼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최소한의 장치, 최후의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고유 권한에 대해, 사적인 잣대를 강요하시면 곤란합니다.
글쎄요.. 제 글을 좀 잘못 이해하신것 같아요. 저 역시 펌문화를 옹호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
2009/01/19 12:22다만 효과도 없는 기능으로 방문자의 피드백을 방해하면서 서로가 불편해지는 현실이 좀 답답해서 적었을 뿐입니다.
클릭 한번이면 너무 어이없이 뚫리는 마우스 우클릭 방지를 정말 컨텐츠 보호의 최후 마지노선이라 생각하시는지요?
그만큼 보호 가치가 중요한 컨텐츠라면 블로그 외에 여타 DRM을 정식 적용한 다른 배포 & 공유 수단을 강구해야 하는것이 아닐런지요.. -_-
답글, 감사합니다.
2009/01/19 20:33허나, 웹초보님도 제 리플을 다소 곡해하신 듯 합니다.
우측 클릭 쯤은 파이어 폭스로도 한방에 뚫린다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측 마우스 버튼을 막아 놓는 것은
방문객에 대한 무언의 호소같은 것입니다.
"부디 이 글은 퍼가지 말아 주세요." 라는.
피드백 방해를 말씀하시지만, 그게 그다지도 고통스럽던가요? 주인장만큼이나요?
블로그를 하는 개개인의 기호와 용도는 저마다 모두 다릅니다.
방문자의 요구도 충족될 수 있다면 금상첨화이겠으나,
모래알처럼 무수히 많은 블로거들의 기호와 필요성을
어찌 이렇게 일일이 조율하려 하시는지...저는 오히려 그게 더 의문입니다.
댓글 다신 일부 블로거님들의 의견에도 놀랐습니다.
"니들도 베껴왔으면서, 왜 우측 버튼은 막아놓는게냐." 라는 식의.
정말 다들 남의 포스트를 그런 식으로 베껴들 오시는지. 헐. -_-
저는 아니거든요. 단 한줄의 문장도 남의 것은 훔쳐오지 않거든요. -_-
웹초보님의 블로그는 처음 와 봤습니다만,
매우 훌륭한 블로그임에도 불구하고...저의 기호와는 상당히 다른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제 개인의 기호일뿐,
저의 기호를 기준으로 삼아 웹초보님을 재단한다면 그건 넌센스가 아니겠습니까.
웹 환경에 크게 해를 끼치거나,
윤리적으로 하자가 있는 블로그 생활을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블로거 개개인의 자율성을 좀 인정해 주셨으면 합니다.
우씨. 적다보니 답답하네요. -_-
음.. 아무래도 제 생각과 많이 다르신 것 같아요.. ;;
2009/01/22 09:45저 역시 블로거 개인의 자율성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다만 블로그 방문객을 피곤하게 하는 여러가지 비표준적인 행동은 자제하자는게 의견이었거든요.
사실 마우스 우클릭을 막아놓는 주인장 입장에서는 본인의 컨텐츠를 보호하고 방문자들이 인정을 해주길 바라겠지만, 이런 블로그들이 한두개도 아니고 많이 생기다 보니, 자연스레 저같은 생각을 하는 방문자들의 불만과 피로도도 올라가는것 같습니다.
아무튼 Kyrie님의 의견 읽으면서 다시 한번 제 생각이 한쪽에 쏠려있음을 반성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좋은 의견 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너무 답답해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_-
흠, 저도 우클릭 금지를 해 놓은 사람인데요. Kyrie님의 말씀에 동감합니다.
2009/01/18 20:47저는 창작물이니 그런 건 없지만 다른 이유로 우클릭 설정을 해뒀습니다.
어차피 가져갈 사람은 '어떤 방법'으로도 가져 갈 테지만, 그래도 아직 모르는 사람을 막는 일차적 방어랄까요.
물론 저도 가끔씩 필요한 자료가 있어 검색했을 때 막혀 있으면 속이 답답한 경우도 있지만
그건 정말 개인의 마음이고 선택이니, 아 그려려니 하고 맙니다. 그리고 그렇게 밖에 할 수 없을 만큼
불펌이 난무하니 어느 정도 이해도 가고요.
저는 좀 어이없고 웃기지만 남이 저랑 같은 스킨을 사용하는 게 싫어 스킨 보호를 위해 우클릭 방지를 사용합니다. 그러면서도 아이러니하게 저는 다른 분이 공유해 주신 스킨을 수정해서 사용하지만요.
불펌 때문에 우클릭 금지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저처럼 혹은 또 다른 이유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고 봐요.
그리고 운영하는 블로그의 주인은 자신인데 주인 맘대로 해도 되지 않을까요? 그게 어떤 이유든 간에요.
저는 이렇게나 우클릭을 싫어하시는 분들이 많은 게 좀 놀랍기도 하네요. 흠, 역시 사람들의 생각은 다양해서 재밌습니다. '-'ㅎ
저역시 글 쓸 당시의 기분에 비하면 지금은 상당히 누그러진 상태입니다. 많은분들의 댓글 읽으며 서로 생각하는게 많이 틀리다는걸 느꼈거둔요.. ^^;
2009/01/19 12:25무조건적인 비판 만큼이나 무조건적인 옹호도 잘못된것 같고.. 아무튼 지금으로서는 그냥 우클릭 금지를 떠나서 뭔가 근본적인 저작권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하게 됩니다.. ;;
우크릭 방지는 한국인들의 정서와 큰 상관관계가 있죠 !
2010/01/26 18:21흔히들 말한 천민 자본주의 발로요~! 사돈이 논사면 배가 아프고 .돈놓고 돈먹기등의
사고가 베어있는 한국인들한테 딱인 관념이죠 ~! 정말 못된 습성이자 .양아치습성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