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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캐스트, 셋이 모두 웃을 수 있는법
Tracked from √ MIRiyA's AstraLog 삭제최근 오픈캐스트 링크 관련일로 블로고스피어가 좀 떠들썩하다.내 스타일대로 지극히 현실적으로, 직설적으로, 때로는 상스럽게 적어보련다. 말 빙빙 돌리고, 나름의 논리와 나름의 구수한 단어로 있어보이게 적...
2009/03/27 16:46 -
블로그의 글제목에도 저작권을 주장할 수 있을까?
Tracked from INNYS의 밴쿠버와 영어이야기 삭제블로그의 글제목도 저작권을 주장할 수 있나?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되는 저작물이라 함은 문학·학술 또는 예술에 속하는 것으로서 사상 또는 감정을 창작적으로 표현한 것을 말하므로, 어문 저작물인 서적 중 저작자의 사상 또는 감정을 창작적으로 표현한 부분이라고 볼 수 없는 단순한 서적의 제호나 저작자 또는 출판사의 상호 등은 저작물로서 보호받을 수 없다.(대법원 1996. 8. 23. 선고 96다273 판결) 위 대법원의 판결은 서적의 제호도 저작..
2009/03/27 17:18 -
오픈캐스트 링크시 제목을 바꾸면 유죄?
Tracked from INNYS의 밴쿠버와 영어이야기 삭제네이버측에서는 "왜 우리만 갖고 그래", "나도 잘한게 많은데"라고 전두환 전대통령의 표현 그대로의 심정인 듯 하다. 퀄리티 높은 글을 링크하는 것이, 그리고 제목 좀 약간 변경하여 오픈캐스트를 발행하는 게 그동안의 링크 관행과 비교해 볼 때 무슨 큰 문제가 되는 것처럼 논란의 여지가 되는 것이 당황스러울 것 같다. 한편, 몇몇 블로거들이 네이버를 저주하지만, 다수의 네티즌들이 네이버를 매일 이용하면서 네이버를 통해 많은 것을 얻고 있는 현실에 비..
2009/03/27 19:27 -
오픈캐스트,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들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삭제네이버 오픈캐스트 간담회가 지난 목요일 분당 네이버 미래에셋 사옥에서 있었습니다. 이날 간담회는 오픈캐스트 베타에 참여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열렸는데요. 오픈캐스트 정식 공개를 앞두고 열리는 데 따르는 변화에 대한 관심도 있었지만, 베타 이후 오픈캐스트와 관련된 많은 논란이 쏟아진 터라 네이버가 이 이슈를 정리할 메시지를 어떻게 내놓을지 궁금해 기대를 갖고 찾아갔습니다. 이날 나온 이야기를 정리해보면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정식 공개될...
2009/03/28 08:53 -
파워블로거, 상표등록은 기본이다.
Tracked from INNYS의 밴쿠버와 영어이야기 삭제언뜻 보기에 블로그와 상표와는 저작권만큼 관계가 없어 보인다. 그러나, 분쟁이 발생하고 나면 상표문제로 인한 피해는 저작권분쟁으로 인해 피해보다 훨씬 더 파괴적이고 복잡해진다. 논의의 시작은 상표와 도메인과의 충돌문제가 먼저 전제되어야 하나, 블로거는 이미 블로그 도메인을 가지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논의는 무의미하다. 이하, 블로그 제목(글제목이 아님), 아이디 혹은 닉네임과 상표와의 관계를 간단히 살펴본다(자세히 살펴 볼 능력도 안될..
2009/03/29 15:42 -
오픈 캐스트, 과연 시장 안착에 성공할 것인가? 간담회 후기...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삭제지난 3월 26일 분당 서현의 NHN 사옥에서 네이버의 2009년 탑 개편의 하이라이트 서비스랄 수 있는 오픈 캐스트 간담회가 진행됐다.-_- 제법 늦긴했지만 그날의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탑 개편과 함께 각 언론사에게 돌아간 뉴스 캐스트와 함께 네이버 사용자들이 직접 편집한 링크를 통해 다양한 정보로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하는 오픈 캐스트 서비스. 행사장을 찾은 40여명의 네이버 회원들은 카페 운영자, 블로거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는 이들로 생각보다..
2009/03/31 18:22 -
네이버 오픈캐스트 간담회를 다녀오다
Tracked from 강정훈닷컴 삭제지난 3월 26일 저녁에는 네이버 오픈캐스트 간담회에 다녀왔습니다. 집과 회사가 서울에서도 서쪽이라서 분당에 가는 기회가 거의 없는데 핑계대고 분당 구경도 했습니다. NHN은 분당에 3군데로 오피스가 나뉘어 있는데 이날 행사를 한 곳은 서현역 근처의 미래에셋 사옥. 이곳에 마케팅&디자인 그룹이 있다는데 8층의 NHN 카페에서 네이버 오픈캐스트 간담회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뉴스캐스트를 도입하면서 지난 12월 15일에 오픈캐스트 베타 오픈이 시작되었는데..
2009/04/02 16:21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문제 5의 링크를 거부하는 방법은 얼마전에 도아님께서 올려주셨더라고요^^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네요.
2009/03/27 16:26http://offree.net/2413
네.. 이런 방법도 훌륭하지만.. 설치형이나 티스토리 같은 일부 블로그 플랫폼에만 적용할 수 있어 일반인들에게는 좀 어려운 것 같아요. 당사자끼리 직접 해결하는 게 가장 원시적이지만 합리적인 것 같습니다.
2009/03/27 23:35아하.. 간담회를 했군요.
2009/03/27 16:46잘 해결되는것 같아 기쁩니다.
미리야님의 날카로운 의견 잘 봤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해결책 많이 알려주세요.. ^^
2009/03/27 23:36어제 가볼까 헀다가 초대도 못받았는데 가는 것은 뭐해서 안갔습니다(그런데 왜 다음 블로거뉴스때는 갔을까.. -.-)...
2009/03/27 17:05선착순이었는데 이메일을 늦게 보셨나봐요.. ㅎㅎ
2009/03/27 23:37국내 최고의 네이버의 순방향적 운영을 기대해 봅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2009/03/27 17:20네.. 사실 별로 기대 안하고 갔었는데.. 생각외로 열띤 분위기라 놀랐습니다. 저녁 11가 넘어서 마무리 됐다는.. -_-;;
2009/03/27 23:37하도 글이 안올라오길래 블로그 접으셨나하는 생각까지 했습니다..쿨럭
2009/03/27 17:39저야 그냥 올라오는 대로 받아보기만 하는 입장이라 사실 아무래도 좋지만 (-_-;
아무쪼록 여러 블로거님들의 마음에 드는 방향으로 진행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답니다.
...쓰고보니 위아래 문장이 모순되는군요. +_+
에휴.. 죄송합니다. 공교롭게 여러가지 일이 겹쳐서 블로그에 신경을 못썼네요. 이제 정상적인 리듬으로 다시 블질에 매진할겁니다.. ㅎㅎ
2009/03/27 23:38구독자와 캐스터간의 커뮤니케이션이 힘든것에 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네요..-_-;;
2009/03/27 17:47스크린샷 보시면 아시겠지만.. 캐스트 하단에 게시판 형태의 공간이 생겼더군요. 거기서 의견 나누면 될 것 같습니다.. ^^
2009/03/27 23:39오랜만이네요....이제 오픈도 얼마 안남았는데 이슈가 어서 해결되길 바랍니다...
2009/03/27 18:05with okgosu (-..-)a
링크에 대한 근본적인 생각이 틀리기 때문에.. 앞으로 또 계속해서 이슈가 될 가능성이 크죠.. -_-;;
2009/03/27 23:40우려했던 부분이 많이 해소가 되었군요. 오픈캐스트는 뭐라할까, 블로그도 아니고 메타도 아니고 매거진 형식도 아니고 지식인이나 놀(Knol)도 아니고... 아무튼 포지셔닝 자체가 참 애매한 것 같습니다. ^^ 물론 정보의 효율적 제공이란 점에서 장점이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캐스트 발행을 개별 블로그의 적극적인 동의를 받아서 진행한다면 찬성입니다. 정보를 모으고 가두는 방식에서는 네이버가 탁월한 것 같습니다.
2009/03/27 18:48네.. 말씀대로 위치가 애매한 만큼 논란거리도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좀 더 지켜보면 어떤식으로든 귀결되겠죠.. ^^
2009/03/29 14:37애쓰셨습니다. 오픈되어 발생될 문제에 대해 미리 미리 방지하려는 모습이 좋아 보입니다.
2009/03/27 18:55아직 논란거리가 많이 남았습니다만 일단 발을 뗀만큼 뭔가 결과가 있겠죠.. ^^
2009/03/29 14:38하는거라고는 웹서핑이 대부분인지라
2009/03/27 19:31블로그를 만들다던가 하는 하는데에는
일체 관심이없는지라...적어도
개인적으로는 저런 논란에 휘말리지는
않겠다는 생각을 하지만..한편으로는
웹서핑하다 보면 관심가는 글 내용
이를테면 웹초보님의 firefox관련글들중에
스크랩하고 싶은 글들..이런 글들을
firefox 확장기능 스크랩북으로 저장하곤
했는데...이번 논란을 보며
혹여 ..이런행위도 허락을 받고해야되는건
아닌지 또는 스크랩북으로 저장하는게
법에 어긋나는건 아닌지 하는..두서없는
걱정이 덜컥나네요
스크랩북으로 저장하다가
요새는 에버노트나 스프링노트
예전의 구글노트같은 ..것들을
스크랩북대용으로 찿아보고있었는데
에버노트나 스프링노트에
글 스크랩할때 허락받아야되는건지
아니면 스크랩 행위 자체가 허락되지
않는건지.....너무나 초보적인 질문이라
이런~~~...하시겠지만
이번 논란으로인해 물어봐야할듯하다는
생각이 언뜻......
단순 ..스크랩용인데
에버나 스프링에 스크랩만하는건데
허락을 득해야 하는건지..아닌지
궁금하네용
해당 내용을 스크랩 하셔서 혼자만 볼 수 있는 곳에 두고 ,혼자만 열람하는 행위는 저작권에 위반되지 않습니다.
2009/03/27 22:55해당내용을 블특정 다수가 열람할수 있거나 검색엔진에 노출되게하는게 문제가 되는겁니다.
그런데 스프링노트는 검색엔진에서 걸리지 않던가요? 만들기만 하고 써보질 않아서...
인게이지님
2009/03/28 02:26말씀 감사합니다
스크랩북으로만 글 스크랩하다가
firefox가 좀 무거워진듯하기도하고 타 컴에서도 스크랩한
내용을 보고싶을때도 있고해서
스크랩북 대용으로 에버나
스프링에 대해 알아보는 도중에
이 논란을 본지라...스프링이
검색엔진에 걸리는지의 유무를
좀 살펴봐야겠군요...아무튼
인게이지님 댓글내용대로라면
개인적인 제 성향으로 볼때
firefox의 스크랩북이 그나마
알맞은듯하네용
이번 논란의 당사자들인 두분께서는 힘드셨을지 모르겟다는 생각이드나 ....그간 상대적 무개념이었던 제개는 약간의 충격과
개념탑재의 호기였던듯하기도
합니다......돌날라 오려나..^^!
네.. 인게이지님 말씀대로 혼자 수집하셔서 개인적 용도로 활용하는 건 대부분 문제 없으리라 봐요. 다만 절대 무단링크로 설정된 곳의 컨텐츠는 개인적 용도로 수집해가는 행위도 원칙적으로는 용납 안되는 곳이 많습니다.
2009/03/29 14:44아무리 개인용도라고 해도 스크랩한다고 말한뒤 저작권자의 허락을 구해야 하는데 사실 인터넷 쓰면서 누가 이렇게 번거로운 행위를 할지..;;
그나저나 핫핫 도그 빌님처럼 저도 이번 논란을 통해 저작권에 대해 많은 관심이 생겼는데요.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눈이 더 침침해지는 기분입니다.. -_-
웹초보님, 걱정했습니다. 다행히 대화가 이뤄지고 서로 이해를 하시기로 하셨다니 마음이 놓이는 군요.. 살다보니 서로 물고 물리는 처지인지라 화는 나지만 딱히 어쩌지 못하고 마는 일들이 많이 발생하더라구요... Anyway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3/27 22:01걱정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본의 아니게 여러가지 일이 겹쳐 다분히 걱정을 끼쳐드렸네요.. ㅠㅠ
2009/03/29 14:46그래도 모두 대화가 통하는 상대들이라 이렇게 마무리 된 것 같습니다. 정말 다행이죠.. ^^
문제 2에 대해서 네이버는 문제의 요점을 모르는듯 합니다.
2009/03/27 22:52오픈 캐스트에 일부 블로거가 반발하는 이유는 설치형의 경우 네이버의 트래픽폭탄은 곧 사이트 다운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사후 통보는 아무 의미가 없죠. (진주만 폭격하고 사후 선전포고한 일본 같은짓)
해당 블로거가 동의하면 발행되는 방식으로 개편해야 된다고 봅니다.
구현도 그다지 어려울거 같지 않군요.
트랙백을 보내면서 동의 할경우 트랙백을 보낼 주소를 첨부해 두면 될듯...
예를 들면 링크가 오픈 캐스트에 등록되면 트랙백을 "ㅇㅇㅇ님이 이글을 어느 오픈캐스트에 등록하셨습니다." 라는 제목으로 트랙백을 보내고 본문에 발행에 동의 하시면 (주소)로 트랙백을 보내주세요. 라고 해두면 될듯합니다.
문제 2도 많은 유저들의 요청으로 추가하려는 기능 같습니다. 자기 글이 어디에 걸리는지 미리 알고싶다는 요청이 제법 있었잖아요.
2009/03/29 14:51그리고 트래픽 문제는 문제4로 그렇게 부담안되는 방식으로 해결하려는 것 같은데요.
일일히 허락을 요청하고 수락을 받은 뒤에 발행하는 시스템이라면 인터넷의 스피디한 속성상 도저히 지속 될 수 없는 서비스 모델이 될 것 같아요. 이렇게 되면 마이크로탑텐이나 여타 트래픽 많은 서비스에 링크 되는 행위 모두 문제삼아야 되지 않을까요.. ;;
이는 네이버가 시장지배적 사업자라는 점에 문제가 있죠.
2009/03/29 15:26네이버의 파괴력은 다른 사업자랑 비교가 안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검색페이지 상위에 걸린 것만으로 하루에 두번이나 트래픽 리셋시켜야 했던적이 있었거든요
애플이 OS와 하드웨어를 끼워파는건 문제되지 않지만 MS가 그런짓을 하면 난리나는 것과 비슷한 꼴입니다.
포털 시장에서 네이버는 MS와 비슷한 대접을 받을만 합니다.
음.. 그렇군요.. 저도 설치형 블로그를 이용하지만.. 자신의 서버로 직접 돌리는 분들은 체험 수준이 또 다를 것 같네요.
2009/03/29 16:28아무래도 독립형 서버 유저를 배려해서 인게이지님이 제안한 방법도 귀 기울여야겠습니다. 제 부족한 식견을 넒혀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9/03/28 11:48확실히 현 시스템에는 문제가 많습니다.
본인이 인지하지도 못하는 순간에 내 글을 다른 곳으로 퍼간다고(물론 링크이지만) 생각 할 수 있으니까요...
네.. 원칙적으로 링크의 어디까지가 해당 저작자의 소유이고 배포범위인지가 해결되지 않으면 계속 논란이 일을 것 같아요.. ;;
2009/03/29 14:53영세(?) 블로그를 운영중이라 오픈캐스트가 왠지 모르게 기대되더군요ㅋ;;
2009/03/28 12:38좋은 정보 감사합니다~ㅋ
블로거들이 좀 더 많은 노출기회를 얻는 건 누가뭐래도 부인할 수 없죠.. ;;
2009/03/29 14:53문제 1이 해결될 거라니 듣던 중 반가운 얘기군요.
2009/03/28 14:27그리고 문제 2가 해결되기 전까지 만에 하나 웹초보님이 제 글을 링크하신다 해도 제게 일러줄 필요는 없습니다.
일일이 수작업하실걸 생각하니. ㄷㄷㄷ 마지막으로 웰컴백! :-)
ㅎㅎ.. 그럼 odlinuf님 글은 허락 안받고 계속 걸겠습니다. 이렇게 말씀해 주시니 어찌나 감사한지.. ㅠㅠ
2009/03/29 14:54앞으로 오픈캐스트가 블로거와 저작권 협의를 명확히 하면 오픈 캐스트 볼때 기분이 더 깔끔할 것 같아요;;
2009/03/28 22:13이럴때 블로거 대표단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그럴리도 없거니와 있다 해도 실현되기 어렵겠죠.. -_-;;
2009/03/29 14:55그간 많이 상심하셔서 혹여나 블로그를 쉬시고 초야에 묻혀 잠시 물러나신게 아니신가 하고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제갈공명의 재주를 가지신 웹황제님께서 어찌 초야에만 묻혀 지낼수 있으시겠습니까? 다행히 이렇게 돌아오셔서 기쁩니다. 앞으로 원대한 웹황제님의 지식을 보여주시옵소서~
2009/03/29 11:33오옹.. 별바람님의 이런 유머 얼마만에 보는지.. ㅠㅠ
2009/03/29 14:55그나저나 저보다 별바람님 잠수가 더 길어지는 것 같은데.. 왜케 뜸하시나요.. ㅡ.,ㅡ
오픈 케스트에 오른 포스트의 주인들에게 꼭 알려줘야 할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도 제 관리 페이지에서 확인을 한 뒤에 알게 되어서 조금은 깜놀한 경험이 있어서요-ㅎ 링크 문제는 제 생각에도 "네이버"라는 기업이라서 더 민감한 부분들이 없지않아 있는 것 같아요- 어쨋든 네이버가 펌질을 순기능으로 순화 하려는 노력 자체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ㅎㅎㅎ 포스트 잘 읽고 가요^^
2009/03/29 20:49네.. 앞으로 네이버의 노력에 많은 부분이 달린 것 같아요.. 물론 이용자들이 적극적으로 어필해야 겠지만요.. ^^;
2009/04/04 06:30솔찍히 오픈캐스트를 한번도 본적이 없고
2009/03/30 10:23네이버를 실질적으로 떠나 있어서 out of 관심이라서 ^^;
저는 CCL 에서 출처표시/copyleft를 지향합니다 ㅋㅋ
구차니님 글은 맘대로 퍼갈겁니다.. ㅎㅎ
2009/04/04 06:31이렇다. 저렇다.. 정답은 없다고 봅니다만, 인터넷에 서로를 존중하고, 양질의 정보가 유통되는 채널이 많아진다면 반길일이라고 봅니다. 어차피 사용도 유통도 서비스 선택도 사용자가 하게 될테니 권력은 사용자에게 있는 입장이죠. 기술이란 피드백하는데 시간 차가 있는것이지만,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시선이 결국은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내리라고 봅니다.
2009/03/31 22:50맞습니다. 다들 각자의 입장이 있는만큼 딱 이거다 하는 정답은 없죠. 그렇지만 서로 이견차를 좁히려고 노력하면 그만큼 서로에게 돌아갈 혜택도 많을 것 같아요.
2009/04/04 06:35모든 선택은 사용자가 결정한다는 말씀이 의미심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