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Li는 리눅스를 부팅 가능한 포터블 운영체제로 만들어주는 오픈소스 프로그램입니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USB 드라이브를 지정하고 배포판 소스를 선택한 후 리부팅에도 지워지지 않는 데이터 영역 사이즈만 지정하면 누구나 쉽게 USB 리눅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1GB 이상의 USB 드라이브가 필요하고 XP, 비스타에서 동작합니다.)
우분투, 페도라, 민트 등의 배포판을 지원하며 무엇보다 자동 가상화 옵션을 통해 윈도우에서 직접 리눅스를 구동할 수 있는 편리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Portable VirtualBox 3.0 사용하며 제작 후에 USB 드라이브의 VirtualBox 폴더에서 Virtualize_This_Key.exe 파일을 실행하면 됩니다. (관리자 권한 필요)
<지원되는 운영체제>
* Ubuntu 9.04 Desktop CD (ubuntu-9.04-desktop-i386.iso)
* Kubuntu 9.04 Desktop CD (kubuntu-9.04-desktop-i386.iso)
* Xubuntu 9.04 Desktop CD (xubuntu-9.04-desktop-i386.iso)
* Mint 7 Main Edition (LinuxMint-7.iso)
* Crunchbang 9.04 Standard Edition (crunchbang-9.04.01.i386.iso)
부팅에 성공하면 다음과 같은 부팅 메뉴를 볼 수 있습니다.
- Persistent Mode : 부팅 후에도 이전 사용자 데이터가 지워지지 않음 (기본 옵션)
- Live Mode : 부팅 후에 이전 사용자 데이터가 지워짐
- Install : 하드드라이브에 우분투 설치
- Integrity Check : USB 드라이브의 파일 체크
- Memory Test : 메모리 문제 진단
이제 라이브 USB가 대세.. ^_^
다룬로드 LiLi 2.0 Beta (3.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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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2009/09/19 23:41굉장한 오픈소스군요.
평소에 Ubuntu를 좋아하는데 USB를 사용하여 Linux 라이브 USB를 만들어 봐야 겠습니다.
USB 메모리에 리눅스를 담아서 들고다닌다니 정말 세상 좋아진 것 같습니다.. ㅎㅎ
2009/09/22 09:03와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한번 해봐야 겟군요 ^^
2009/09/21 00:11해보시고 평가 남겨주시면 더 좋고요.. ㅎㅎ
2009/09/22 09:04Fedora Live USB Creator에서 업글된녀석일려나요 ^^;
2009/09/21 10:13웬지 느낌이 비슷비슷 하네요 ㅎ
아마 비슷할 겁니다. 다만 인터페이스가 좀 더 편하고 많은 배포판을 지원하는게 틀릴 뿐.. ^^;
2009/09/22 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