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업무가 있는데도 인터넷을 배회하느라 시간 관리에 자주 실패하신다면 한번쯤 이용해 볼만한 서비스 같습니다.
MinutesPlease에 사이트 주소와 머무르고 싶은 시간을 입력하면 해당 사이트가 새 창이나 탭으로 열리게 되는데요. 정해놓은 시간이 초과되면 알아서 창을 닫고 1분 이하일 경우 팝업으로 경고해줍니다.
일단 방문 시간을 입력할 때 그냥 분 단위일 경우는 숫자만 입력해도 무방하고 1hr, 1day 형식으로 시간과 날짜 입력도 가능합니다. 하단의 more time 또는 less time으로 시간을 추가하거나 줄이는 것도 가능하며 pause로 일시정지, no limit으로 카운트를 완전히 중지할 수 있습니다.
1분 이하로 남았을 때는 이렇게 팝업을 띄워주고 탭 제목으로 남은 시간을 보여주네요.
꼭 사이트를 방문하지 않더라도 아래 같은 주소 형식으로 구동이 가능합니다.
- 5.minutesplease.com/example.com (example.com을 5분 방문)
- minutesplease.com/1hr15m/example.com (example.com을 1시간 15분 방문)
- minutesplease.com/1day/ (빈 창을 하루 동안 오픈 합니다.)
- minutesplease.com/example.com (example.com을 기본 설정인 10분 동안 오픈 합니다.)
또 10 Minutes Please 북마클릿을 브라우저 북마크 툴바로 드래그해서 실행하면 기본 세팅인 10분으로 현재 보고 있는 페이지가 실행되네요.
물론 의지력이 극히 희박하다면 이런 꼼수도 다 소용없는 거지만 정말 시간을 칼같이 재야하는 경우나 아이들에게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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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클릿 브라우저에 끌어 놨어요. ㅋㅋ
2009/05/05 22:54서핑할 때 시간 체크하는 용도로 사용하면 편할 것 같네요. ^^
목적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응용하기 좋은 서비스죠.. ㅎㅎ
2009/05/05 22:56좋은 아이디어네요 ㅋㅋ
2009/05/06 09:45노트북에는 맨날 파이어폭스를 띄워놓으니 말이죠 +_+
요즘은 시간 허비하는 애플리케이션 1위로 단연 웹브라우저죠.. ㅎ
2009/05/07 09:31이거.. 애들 인터넷 사용제한용으로 쓰면.. ㅎㅎ
2009/05/07 08:49그게 딱이죠.. ㅎㅎ
2009/05/07 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