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People Thought the Future Would Look Like...100 Years Ago - Get more Sample Designs
1910년에 그려진 삽화라는데요. 100년전의 사람들이 생각했던 2000년도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슬라이드를 쭉 보니 그당시에 벌써 롤러블레이드의 유행을 예감했군요..;;
개인용 비행기 타고 가면서 커피를 테이크아웃하는 시대가 진짜 올지도.. ㅎㅎ
저는 1999년 12월 마지막날.. 2000년을 맞이하는 카운트다운 쇼를 보면서.. 로봇이 사람을 대신해서 집 청소를 하고 밥도 하고 어쩌구 저쩌구.. 그런 시대가 2000년에 펼쳐진다는 말들이 모두 구라라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정말 슬픈 순간이었지요..(응?)
저도요.. ㅠㅠ 2000년이 되면 뭔가 많이 달라질줄 알았습니다.. ;;
2000년도라고 하기엔 지나치게 고풍스럽긴 하지만, 마이 에어플레인 시대는 아직 도래하지 않았으니 현재보다 앞서나가는 부분이 보이기도 하네요... 그나저나 비행기가 저렇게 정신없이 날아다니면, 교통경찰관이랑 테이크아웃 음식점 점원이 대표적인 3D 직업군이 되겠네요... 그리고 전면장갑에 기관총을 장착한 오토바이라... 그냥 옆에서 매복하고 있다가 군화발로 밀어버리면 되겠네요... 줄지어서 가다 앞쪽 몇 대만 넘어지면 큰일나겠는데요? 옆에 조수석이 있는 3륜 오토바이로 만들어서 조수가 기관총을 다루는 방식이 적당할텐데 말이죠... 그러고보니 현재는 아톰도 이미 태어난 다음이고, 스페이스 오디세이 2001의 콜로니도 다 지어졌을 시점이네요...
근데.. 그 당시에 3륜 오토바이는 있지 않았나요? 예전 일제시대 쪽발이 영화에 나왔던것 같은데.. ^^; 그러고 보니 어렸을때 진짜 2000년 되면 아톰 같은 로봇도 날아다니고 개인 비행접시도 타고 다니고 그럴줄 알았는데요.. ㅎ
개인비행기에 대한 그림이 제일 많을 걸로 보아.. 하늘을 날고 싶은 마음이 가장 컸나 보네요..
그러게요.. 그중에 가장 인상깊었던건 개인비행기 타면서 커피 투고하는것.. ㅎㅎ
프로젝터의 개념과 비행기를 안내해주는 등대가 흥미롭습니다. 모두들 스팀펑크적인 상상력은 보여주는 그림들이네요. 이 그림을 보고 나니 사람의 상상력이라는 것도 시대에 따라 변하는 것 같습니다. 최근 SF물을 보면 인간의 인격이나 두뇌를 네트워크상에 업로드하는 개념까지 나오는데 100년전 사람들은 상상이나 할 수 있었을까요?
앗.. 주건님도 스팀펑크 스타일 좋아하시나봐요.. ㅎ 이후 100년은 우리가 상상 할 수 없는 또다른 차원으로 발전하겠죠.. 말씀하신대로 뇌를 디스크 개념으로 사용하면서 데이터 교체를 자유롭게 하는 날이 올지도.. ;;
가장 빨리 대량생산이 실현된건 전쟁기술이네요..
말씀 듣고보니 그렇네요.. 참 가슴 아프면서 씁쓸한 발전이죠..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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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999년 12월 마지막날..
2008/05/24 09:012000년을 맞이하는 카운트다운 쇼를 보면서..
로봇이 사람을 대신해서 집 청소를 하고 밥도 하고 어쩌구 저쩌구..
그런 시대가 2000년에 펼쳐진다는 말들이 모두 구라라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정말 슬픈 순간이었지요..(응?)
저도요.. ㅠㅠ
2008/05/24 09:192000년이 되면 뭔가 많이 달라질줄 알았습니다.. ;;
2000년도라고 하기엔 지나치게 고풍스럽긴 하지만, 마이 에어플레인 시대는 아직 도래하지 않았으니 현재보다 앞서나가는 부분이 보이기도 하네요...
2008/05/24 14:08그나저나 비행기가 저렇게 정신없이 날아다니면, 교통경찰관이랑 테이크아웃 음식점 점원이 대표적인 3D 직업군이 되겠네요...
그리고 전면장갑에 기관총을 장착한 오토바이라... 그냥 옆에서 매복하고 있다가 군화발로 밀어버리면 되겠네요... 줄지어서 가다 앞쪽 몇 대만 넘어지면 큰일나겠는데요? 옆에 조수석이 있는 3륜 오토바이로 만들어서 조수가 기관총을 다루는 방식이 적당할텐데 말이죠...
그러고보니 현재는 아톰도 이미 태어난 다음이고, 스페이스 오디세이 2001의 콜로니도 다 지어졌을 시점이네요...
근데.. 그 당시에 3륜 오토바이는 있지 않았나요? 예전 일제시대 쪽발이 영화에 나왔던것 같은데.. ^^;
2008/05/25 10:31그러고 보니 어렸을때 진짜 2000년 되면 아톰 같은 로봇도 날아다니고 개인 비행접시도 타고 다니고 그럴줄 알았는데요.. ㅎ
개인비행기에 대한 그림이 제일 많을 걸로 보아..
2008/05/29 15:15하늘을 날고 싶은 마음이 가장 컸나 보네요..
그러게요.. 그중에 가장 인상깊었던건 개인비행기 타면서 커피 투고하는것.. ㅎㅎ
2008/05/30 05:53프로젝터의 개념과 비행기를 안내해주는 등대가 흥미롭습니다.
2008/06/06 19:10모두들 스팀펑크적인 상상력은 보여주는 그림들이네요.
이 그림을 보고 나니 사람의 상상력이라는 것도 시대에 따라 변하는 것 같습니다.
최근 SF물을 보면 인간의 인격이나 두뇌를 네트워크상에 업로드하는 개념까지 나오는데 100년전 사람들은 상상이나 할 수 있었을까요?
앗.. 주건님도 스팀펑크 스타일 좋아하시나봐요.. ㅎ
2008/06/07 10:34이후 100년은 우리가 상상 할 수 없는 또다른 차원으로 발전하겠죠.. 말씀하신대로 뇌를 디스크 개념으로 사용하면서 데이터 교체를 자유롭게 하는 날이 올지도.. ;;
가장 빨리 대량생산이 실현된건 전쟁기술이네요..
2008/06/08 00:06말씀 듣고보니 그렇네요.. 참 가슴 아프면서 씁쓸한 발전이죠.. 쩝..
2008/06/08 0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