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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내인생 돌리도~
Tracked from KOMERICA 삭제담배 연기 속에 내인생을 함께 날리다. 신년 계획 중 하나가 바로 금연일 것입니다. 지금쯤 금연에 대한 결심히 흐트러질 시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는 의미에서 담배에 대한 이야기를 100번째 포스팅으로 결정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담배를 끊었습니다.(공식적으로, 비공식적으로는 친구들과 술 마실 때 1-2대 정도) 흡연의 유해성은 더 이상 설명할 필요도 없을 만큼 이미 잘 알려져있습니다. 담배의 니코틴에 함유된 타르 등의 성분이 폐암의 원인이 되고 있습..
2009/04/17 14:31 -
과거, 현재와 마주하다 '홍콩'
Tracked from LSWCAP.COM 삭제오시이 마모루는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에서 현실과 허구가 교차하는 혼돈 속의 미래도시를 그리면서 이 모든 것이 엉켜버린 알 수 없는 세계의 실존모델로 홍콩을 따왔죠. 꼭 그렇다고 할 수는 없지만 홍콩은 굴곡 많은 이곳의 역사처럼 이미지 하나만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묘한 분위기를 갖추고 있는 건 분명합니다. 좋게 말하면 천의 얼굴을 가진, 불필요해 보이는 장벽이 존재하지 않는 '해방구'의 느낌이 강하지만 거꾸로 생각해보면 '분명함'보다는 '불확실함'..
2009/04/17 16:22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금연한지 10년이 넘은 입장으로서는 홍콩같이 되었슴 좋겠습니다..
2009/04/17 13:05우리나라는 흡연장소에서만 피면 상관없는데 금연장소에서도 많이 피더군요..
지하철 구내(지상 승강장도 금연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담배필때 거기서 피다 경범죄로
벌금낸적이 있으니까요.. 10년도 전에..), 버스 승강장, 걸어갈때..
이럴때는 자제하면 좋을텐데요.. 물론 제 주변에도 자제하는 분들도 많은데
아닌분들을 보면 맘이 좀...
딴지는 아니고요.. 평소 구독한바로 이런 멘트는 이해해주실듯 싶어서요..
네.. 비흡연자의 그런 불편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흡연자들이 좀 더 조심해 주셔야 하는데요.. ;;
2009/04/22 12:49흡연자들은 세계 어딜가나 천덕꾸러기 신세가 되어가는군요ㅠ.ㅠ
2009/04/17 13:25저도 흡연자라서 요즘 담배필 때 눈치를 보게 되는지라 흡연시 주위에 누가 있나없나 살피게 된다는...
네.. 요즘 어디가나 장난아니게 눈치보게 되죠.. ㅠㅠ
2009/04/22 12:50저도 금연한지 3주 됐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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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7 13:29홍콩에서 2007년 적용될 때;; 한화로 60만원 정도였는데;; 역시 한화 약세로 인한 간접 상승이
(이렇게 말해도 시급 2500원 받으면서 댓글 다는 알바들은 전세계적인 추세라고 하더라고요;;
암튼.. 홍콩도 이제 많이 바뀌어야죠;; 명실 상부한 아시아의 금융 및 무역 허브였던 찬란했던 과거는 잊어버리고, 동서양이 잘 어우러진 문화를 발판삼아 관광 산업을 더욱 육성해야 할 판;;
그나저나;; 저도 가고 싶은 ㅠ.ㅜ
담배;; 이제 끊읍시다~ ㅎㅎ
헉.. 금연 3주라니.. 이 정도면 거의 성공하셨다고 봐도 되겠네요.. +_+
2009/04/22 12:50이런 애연가셨군요..저와 많이 비슷하단..ㅎㅎ...저는 외국나갈때는 항상 면세점에서 담배부터 사재기를 합니다..
.... 그 나마 담배 자유로운 국가는 중국 일본 빼놓고는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죽기전에 금연할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ㅜㅡ
2009/04/17 14:07헉.. 의사 선생님이 흡연이시라니.. ㅎㅎ
2009/04/22 12:51그나저나 죽기전에 꼭 끊어는 봐야할텐데요.. ㅠㅠ
홍콩 여행... ;; 다시 고려해 보게 되는 군요... (물론, 당분간 갈일도 없습니다..OTZ)
2009/04/17 14:30오.. 자그니님도 담배를 사랑하시는군요.. ㅋㅋ
2009/04/22 12:52저는 금연까지는 아니지만 담배를 거의 피우지 않아서 괜찮은데 애연가들은 힘드시겠어요. 이 기회에 금연한번 해보심이...?
2009/04/17 15:54시도는 이미 수백번은 했죠.. 그렇지만 1시간을 넘기기도 힘들던데요. ㅠㅠ
2009/04/22 12:52홍콩의 행정가, 정말 존경스럽군요.
2009/04/17 16:12대한민국에서도 빨리 도입해야하는데...^^
공공장소 플러스 거리에서의 흡연... 범죄행위 맞습니다.
애연가들은 불만이겠지만,
본인과 가족과 주변사람들의 육체적/정신적 건강을 위해서
싹둑~끊어야죠.
전 8년전에 과감하게 끊었습니다.
ㅋ.. 한국이 이렇게 되면 저는 아마 이민을 고려할지도.. -_-;;
2009/04/22 12:53흐억 다담달에 홍콩가야 하는데 ㅠㅠ흑
2009/04/17 19:31이 기회에 담배를 끊어야 하는 걸까요 .. 에효.. ㅠㅠ
오.. 딱 6월달에 가시는군요.. ㅎㅎ
2009/04/22 12:54그래도 호텔 방에서는 흡연이 가능합니다.. ㅡ.ㅡ
뭐 홍콩도 그렇고 싱가폴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2009/04/18 11:37건강을 생각해서라면 흡연보다는 금연이.. ^^
담배 안피는 학주니님이 부러워요.. ㅠㅠ
2009/04/22 12:54오호라..담배 애호가셨군요..뛰어난 지식과 포스를 갖추신 웹황제님은 담배 피는 모습도 굉장히 멋있으실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한국은 정말 담배를 사랑하는 사람의 천국이었군요!
2009/04/19 11:54네.. 애연가들에게 어느정도 사는 나라 중에 한국만큼 자유로운 나라도 없는 것 같아요.. ;;
2009/04/22 12:55담패피면 폐 연탄되요
2009/04/19 21:57그냥 안 피는게 좋을듯
그걸 알면서도 못 끊으니 환장하겠어요.. -_-;;
2009/04/22 12:55담 주 월요일이면 한 달 입니다 ^^*
2009/04/22 12:57크헉.. 대단하십니다. 한달이면 완전히 성공하신거에요. 주변의 꼬심이나 심리적인 장벽만 극복하시면 완벽할 듯.. ^^;
2009/04/22 1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