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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들 때 표지가 가장 어렵다
Tracked from Binnamoo Studio 삭제잡지책 한권을 만들때 제일 마지막에 결정하는 것이 표지사진이다. 결정은 하루나 이틀 사이에 하지만 사실 한달 내내 표지사진을 생각한다. 왠만하면 내 사진을 직접 쓰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있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의 사진을 쓸 경우도 있다. 내 사진에 확신이 안서거나, 생각한 것을 미처 촬영하지 못하거나 아니면 다른 사진이 더 좋을 경우에는 내 것을 포기한다. 작년 한해 만든 표지들.. 사실 잡지는 처음 만들었는데 그런대로 호평을 받았다. ^^ 이 중에서..
2009/03/0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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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 접두어가 어감이 안좋아서 캐친소라고 하니 웬지 캐안습만 떠올라요 ^^;
2009/03/08 00:02캐라는 접두어가 아무래도 그렇죠.. ㅋㅋ
2009/03/08 00:40개인적으로 액티브엑스의 후속작이라고 생각하는 오픈캐스트 -_- 물론 제가 네이버안티라서 그런 걸 지도 모르지만 정보를 네이버의 오픈캐스트에서만 돌리는 걸 보면 이용자정보제공이 아니라 이용자정보독점 같아서 영 기분 껄끄럽답니다.
2009/03/08 00:23헉.. 너무 안좋게 평가하시네요. 그래도 외부로의 트래픽 분배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일단은 긍정적으로 보고싶어요.. ^^
2009/03/08 00:42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03/08 00:24헉.. 네이버 요청에 따라 이유를 3가지 적어주셔야 합니다.. ^^;
2009/03/08 00:30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03/08 00:25네.. 친구 추천할께요.. ^^
2009/03/08 00:30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03/08 00:26ㅎㅎ.. 적어주신 이유가 저는 좋지만 네이버에서 그럴 듯한 이유를 3가지 요청하는 만큼 좀 상투적인 이유로 주시는 것이.. ^^;
2009/03/08 00:33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03/08 00:37앗.. 그러시군요. 알겠습니다.. ^^;
2009/03/08 00:40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03/08 00:28헉.. 위에 벌써 3분이 신청해 주셨네요.. 조금만 더 일찍 적어주시지.. ㅠㅠ
2009/03/08 00:35제가 결정하는 건 아니지만.. 일단 위에 분들과 함께 카페의 신청 게시판에 같이 올려볼께요..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03/08 01:06이궁.. 조금만 빨리 적어주시지.. ㅡ.,ㅡ
2009/03/08 00:38귀찮으시더라도 이유 적어주시면 게시판에 같이 올려볼께요..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03/08 00:30윽.. 줄줄이 대단하신 분들이 신청을.. ;;
2009/03/08 00:39윗분들과 마찬가지로 3가지 이유 적어주시면 되든 안되든 같이 올려보겠습니다.. ㅡ.ㅡ
오오.. 캐친소.. 패스 -_-
2009/03/08 00:37하하.. -_-;;
2009/03/08 00:42벌써 3분 모두 신청해 주셨네요. 여기까지 신청한 분들만 추천 게시판에 함께 올려보겠습니다.. ^^;
2009/03/08 00:37앗...벌써끝....ㅡㅡ;;;
2009/03/08 08:49헛.. 철산님도 관심을.. ;;
2009/03/08 20:19역시..저같이 실력없고 능력없는 듣보잡은 오픈캐스트고 뭐고..ㅠㅠ
2009/03/08 09:15헉.. 왜그러세요. 떼돈을 버시면서 잠수 탔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ㅋㅋ
2009/03/08 20:19끝-------인가봐요ㅠ
2009/03/08 10:20네.. ㅠㅠ
2009/03/08 20:20우와...저도 해보고 싶었는데 이미 마감이네요.
2009/03/08 10:21오픈캐스트의 위력을 실감해보고 싶었는데 말이죠 ㅠ.ㅠ
잘만 활용하면 상당히 효과적인데.. 그래도 기대는 많이 안하는게 속편하죠.. -_-;;
2009/03/08 20:20초보님의 블로그 열렬애독자입니다만
2009/03/08 10:47전 오픈캐스트에 대해서는 다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트랙백 걸었구요...^^
물론 지식전파에 대한 어떤 목적과 사명이 있는 분들이라면 모르겠지만
네이버가 블로거들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려 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신의 컨텐츠가 동의 없이 퍼질수 있는 점에서 우려하시는 것.. 충분히 이해합니다.
2009/03/08 20:28근데 캐스터들이 네이버에게 그냥 이용 당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캐스트 발행이 힘들긴 하지만 네이버 메인에 올랐을때의 트래픽 유혹은 상당히 달콤하거든요.. ;;
정보를 창조하는게 물론 가장 중요하지만 정보를 유통하는 플랫폼으로써의 새로운 가치도 이제 주목을 받는거라고 생각해요. 오픈캐스트의 경우 지금은 가장 원시적인 모습이지만 향후 지속적으로 발전한다면 서로 논쟁하는 글과 정보들이 뒤죽박죽 섞인 메타블로그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정보 전달이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댓글로 견해를 정리하기에는 무리인 것 같고요. 추후 오픈캐스트에 대한 단상을 한번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소중한 트랙백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베타캐스터이긴 한데, 추천기능이 생겼나보네요?
2009/03/08 12:48혹시 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저에게 연락을 주셔도 됩니다
^^
네.. 오픈캐스트 카페에 가보니 그런 내용이 있더군요.. ^^
2009/03/08 20:29근데 닉네임과 블로그를 보니 상당히 독특한 컨텐츠를 만드시는데, 오픈캐스트도 비슷한 내용을 발행하시나요.. ㅎㅎ
네이버 메인에 이런글이 걸리면 참 흐믓할것 같기는 한데;이런 포스팅이었다면 네이버가 뽑아줄리가 없었겠죠*_*;;
2009/03/08 21:19음.. 그런 내용이 메인에 오른다면 흐믓할 것 같기는 한데요.. 우리나라도 한 30년 지나면 가능할지도.. ;;
2009/03/09 09:21오우.. ㅋㅋ 추천인으로.. 일부 더 모집을 하는건가요..
2009/03/08 21:41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추천 방식으로 테스터 모집을 하네요..;;
2009/03/09 09:19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03/13 00:15허걱.. 이거 죄송해서 어떡하죠.. 제가 추천을 한줄 알았는데 다시 체크해보니 이름을 빼먹었네요.. 에궁 정말 뭐라고 사과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2009/03/15 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