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명 정치인들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이라고 합니다. (via Veto Corleone)
지금은 모두 할아버지, 할머니들이지만 그 시절에는 꽤나 풋풋했군요. 특히 펠로시 하원의장의 미모가 예술입니다.. +_+
Barack Obama : 현직 대통령 (44번째)
Joe Biden : 현직 부통령
Nancy Pelosi : 현직 하원의장
Hillary Clinton : 현직 국무장관, 2008 대선 민주당 경선 참여, 전직 대통령 클린턴의 부인
John McCain : 아리조나주 상원의원, 2008 공화당 대선후보
Sarah Palin : 알래스카 주지사, 2008 대선 공화당 부통령 후보
Mike Huckabee : 공화당 정치인 & 정치평론가, 2008 대선 공화당 경선 후보 2위
George W. Bush : 전 대통령 (43번째)
George H.W. Bush : 41번째 대통령, George W Bush의 아버지
Bill Clinton : 42번째 대통령
Jimmy Carter : 39번째 대통령, 2002년 노벨상 수상
Rod Blagojevich : 일리노이 주지사, 도청과 뇌물 증여 등 부패혐의로 2008년 12월 9일 체포
Al Gore : Clinton 정권의 부통령. 현재 환경운동가로 활동 중..
Dick Cheney : Bush 정권의 부통령
Rudy Giuliani : 전 뉴욕 주지사 & 뉴욕 시장
그리고 마무리는 언제나처럼 그 분의 사진으로.. –_-;

웹초보의 Tech 2.1을 신문처럼 한RSS로 편하게 구독해서 보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잘 보고 있다가 깜짝이야 -_-
2009/02/12 16:12허걱.. 죄송합니다.. ㅎㅎ
2009/02/13 23:10잘 보고 있다가 깜짝이야 -_- (2)
2009/02/12 16:37이미 예상된 반전이었는데 너무 놀라시는군요.. ㅡㅡ;
2009/02/13 23:11Mike Huckabee가 정말 고딩 같아 보이네요. 중년(?)의 모습과 잘 매치가 되지 않아요.
2009/02/12 16:56아들 Bush사진은 왠지 영화속의 19세기 탄광이나 부두 노동자 같은 모습이라는...
그죠.. 아들 부시는 웬지 노가다의 삘이.. -_-;;
2009/02/13 23:11잘 보고 있다가 깜짝이야 -_- (3)
2009/02/12 17:09안구 정화는 안해주는겁니까?;;;
다시 밑에서 위로 올라가시면 됩니다.. -_-
2009/02/13 23:11잘 보고 있다가 깜짝이야 -_- (4)
2009/02/12 17:22아 가카의 용안은 정말 대단하네요... 어쩜 저리.........
역시 어디에 갖다놔도 빛이나죠.. ㅎㅎ
2009/02/13 23:12하하. 마지막이 센스가 돋보입니다.
2009/02/12 17:32Mike Huckabee씨는 그냥 현재 아이들 같은 외모군요.
그러게요.. 저당시에 저런 파숑을 소화하다니.. ^^
2009/02/13 23:12부통령들이 무지하게 잘생겼었네요...ㅋㅋ
2009/02/12 17:39부통령은 아무래도 외모로 뽑나봐요.. ㅎㅎ
2009/02/13 23:12좋다가~ 마지막에...ㅠㅠ
2009/02/12 18:03팬티에 똥싼 기분이..확~드네요.ㅋㅋ
딕체니 그때도 썩소를 날리고..
앨고어는 몸집이 좀 있는데 젊은 사진으로는 확인이 안되네요.@.@
아버지 부시와 W.부시는 상당히 차이를 보이네요.
뭐 집안 살림도 그렇다는데...(아버지 서재는 유럽 역사와 문학...아들은 야구공과 포스터...ㅡㅡ)
아버지와 아들이지만 정말 안닮았군요.. 그래도 전쟁 좋아하는 것 하나는 부전자전이라죠.. ^^;
2009/02/13 23:13아! 너무 하십니다. 미리 말씀을 주셔야...막샷에서 깜짝 놀랬어요. 차라리 거꾸로 해주시지. 다시 처음부터 봤다는...
2009/02/12 18:22처음부터 저 사진이 있으면 바로 나가버리는 탓에.. -_-;;
2009/02/13 23:14마지막에 완전 놀랐습니다. ㅜ.ㅜ;
2009/02/12 18:35제가 원래 이런것 잘하잖아요.. ㅎㅎ
2009/02/13 23:14이러시면 아니되옵니다 ㅋㅋ
2009/02/12 18:40재미 들렸나봐요.. ㅠㅠ
2009/02/13 23:14ㅋㅋㅋㅋ
2009/02/12 18:48마지막이 압권이네요.
외모로 사람을 평가하시면 안됩니다. ㅎㅎ
2009/02/13 23:15미국에서는 훈남훈녀들이 정치를 하나 보네요
그에 반해 우리나라는 ... 외모를 안 따진다는 건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ㅇ<-< (마지막 사진 보고)
2009/02/12 18:57우리나라는 외모 이상으로 거짓말 실력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
2009/02/13 23:17마지막 사진에서 뿜었습니다. ㅋㅋ
2009/02/12 18:58ㅋㅋ.. 뿌듯합니다.. -_-
2009/02/13 23:18막판에 뿜었다는 -.-;
2009/02/12 19:04역시 이미지의 힘은 강력하군요.. ㅎㅎ
2009/02/13 23:19다들 한얼굴 했네요.
2009/02/12 19:11사람 얼굴 가지고 뭐라면 안되지만 마지막분은 참..
네.. 사람 얼굴 가지고 뭐라하면 안되죠.. 저도 참.. -_-;
2009/02/13 23:20혐짤 자제좀...
2009/02/12 19:13요즘 자제 많이 했었습니다.. ㅎㅎ
2009/02/13 23:20늘 좋은 정보 잘 보고있었습니다만 오늘 웹초보님이 넘 밉군요...
2009/02/12 20:13모니터 깨뜨리고, 주먹 다치고, 집사람한테 욕먹고...
이러시면 안되는겁니다.
원망시럽습니다.
그래도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헉.. 정말 모니터가 깨졌다는 말입니까.. -_-
2009/02/13 23:21영락제님 와이프에게 더 죄송하군요.. 저도 흥분하면 모니터를 긁는 버릇이 있어서.. ;;
아니..마지막 사진은...경제를 망치고 황제골프를 즐기고 간첩질을 하고 있는 비열한 봉하궁의 놈현을 박살내시고 불철주야 서민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시는 이명박 각하가 아닙니까?
2009/02/12 20:48위대하신 조국의 영도자 이명박 각하 만세! 만만세! 만만세!
역시 제 포스팅의 본질을 가장 잘 이해해 주시는군요.. ㅋㅋ
2009/02/13 23:22만세 만세 만만세~~
마지막에 뜨악 했습니다. 제발 경고 문구라도 좀...
2009/02/12 22:40에이.. 경고가 있었으면 끝까지 안읽으시잖아요.. ㅎㅎ
2009/02/13 23:23역시 댓글은 마지막 사진 이야기 뿐이군요. =)
2009/02/12 22:51워낙 포스가 강렬하신 분이라.. ㅋㅋ
2009/02/13 23:23맨 아래 사진...
2009/02/12 23:40제가 다니던 학교 교복과 마크가 똑 같네요. ^^
헉.. 그런가요.. 어느 학교 교복인지.. ^^;
2009/02/13 23:23아...마지막 사진...주먹을 부르는 얼굴이 나타났군...부르르 ... 참 학창시절에 많이 맞았겠네...ㅎㅎ
2009/02/12 23:59쭉~ 내려보다가 허걱! 했습니다.
2009/02/13 01:35두고두고 써먹을 이미지 같습니다..
2009/02/13 23:24혐짤 자제좀요.. 잘 보다가 마지막에 나도 모르게 욕을.. -_-;
2009/02/13 05:24워워.. 저한테는 하지 말아주세요.. ;;
2009/02/13 23:24잘 보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초보님 재밌는거 올려서 유심히 보고 있다가 갑자기 시력이 마이너스로 확 떨어져 버렸네요 ㅉㅉㅉ ㅋ
2009/02/13 11:00스크롤을 다시 위로 올리면 시력이 금방 회복될 겁니다.. ㅋㅋ
2009/02/13 23:25마지막 대반전 장난아니네요.....심장이 덜컹 했습니다;
2009/02/13 17:32그래도 이렇게 댓글 다시는거 보니까 그렇게 충격적이지는 않으셨군요.. ㅎㅎ
2009/02/13 23:25오 부통령들은 잘생겼네요 하앍. 페일린은 순박한 시골 처녀같아서 의외구요. 그리곤 마지막 사진에 허허허... 그러다 트랙백에 "하여튼 양놈 간지는 알아줘야함"보고 다시 뿜었네요.ㅋ
2009/02/13 22:09미리야님의 센스도 정말 수준급이죠.. ㅎㅎ
2009/02/13 23:26마지막 사진 어우~ CPerl~ 어우 성질뻗쳐 ㅋㅋ
2009/02/14 11:34그런데 오바마 머리 아놔 ㅋㅋ
덧 : 헉 미리야의 발길이 여기까지 미치는군요 -ㅁ-
미리야님과 개인적인 친분이 있으신가봐요.. ㅎㅎ
2009/02/14 12:28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02/14 12:29헉.. 그러셨군요.. ^^;
2009/02/14 12:33님 말씀대로 하원의장의 외모가 ㅎㄷㄷ...
2009/04/07 18:54네.. 지성과 외모를 고루 갖추셨던.. ㅎㅎ
2009/04/08 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