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인터넷 서핑으로 생산력이 저하됨을 느끼신다면 한번 써볼만한 방법입니다.. ㅎ
마치 모니터 한가운데에 포스트잇 노트를 붙여놓은 것 같은 StickyScreen은 노트에 짤막한 문구를 넣을 수 있는데요. StickyScreen을 브라우저 홈페이지로 지정하면 매번 탭이나 창을 새로 열 때마다 나에게 쓴 문구가 보여지게 되고, 이걸 보면서 생산성에 도움 안 되는 웹서핑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습니다.
로그인은 물론이고 “제출하기” 버튼 같은 너저분한 요소는 모두 제거해버려 그냥 홈페이지로 지정한 뒤 필요한 노트를 3줄까지 적으면 됩니다.
심플함을 좋아하시면 한번에 할 일 하나씩만 스크린에 보여주는 NowDoThis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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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블로그 댓글달기.. 우유보다 더 중요한거죠 ^^/
2008/12/17 23:00그럼요.. 당근이지요.. ㅎㅎ
2008/12/18 12:11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6938
2008/12/18 00:21구글 번역 해주는 걸 발견 했내요 ..
전에는 자바스크립트로 짜여진걸로 했었는데 .. 이게 더 편하내요 ..
이름이 무려 Unofficial Google Translate Firefox extension ....
(menu editor 로 매뉴로 올렸습니다 ㅎ..
근데 툴바로 올릴수 있나요 ;;?)
오오.. 이거 좋은데요.. 바로 포스팅 할께요.. +_+
2008/12/18 12:33완전 맘에 드는군요 ... 한동안 시작페이지는 이것으로 ^^
2008/12/18 01:42하하.. 좋아하시니 다행이네요.. ^^
2008/12/18 12:41보다가 폭소. 우유 사오기! 크크크크크크. 귀여우세요!ㅋㅋㅋ
2008/12/18 20:10헛.. 귀엽다고 하기에는 외모가 좀 안됩니다.. ㅠㅠ
2008/12/19 08:38멋진 부가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시 불여우는 이 무한한 부가기능이 큰 매력같습니다.
2009/01/03 23:15좋은 정보 감사해용.
맨날 눈팅만 하고 정보만 얻고 튀는데, 나름 신년이라 인사를 드리고 싶더군요.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9년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