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런칭 이벤트에서 공개된 윈도우 7의 70초짜리 티저 광고라는데 한번 감상해 보시죠.
다만 윈도우 7을 7번째에 카운트 하기 위해 소비자용 윈도우 제품 역사에서 한가지 메이저 릴리즈만 쏙 빠졌는데 과연 어떤 제품일지 아실런지.. ㅋㅋ
(윈도우 NT와 2000은 비지니스를 대상으로 마케팅 했던 제품이라 제외)
- Windows 1.0
- Windows 2.0
- Windows 3.1
- Windows 95/98
- Windows XP
- Windows Vista
- Windows 7
내부 버전으로 4.x대라 안 보여준 건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95/98과 나란히 나왔어야 하지 않을까요? 실패한 제품으로 나란히 어깨를 견주는 비스타도 잠깐 동안이지만 얼굴을 드러냈는데 말이죠.. ㅎ
MS에서도 잊고 싶어하는 비운의 밀레니엄.. –_-;
그리고 아래는 I’m a PC와 결합한 윈도우 7의 ‘7 Second Demos’ 시리즈인데요. PC를 쓰는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7초간 윈도우 7의 시연 데모를 보여주는 광고인데 아이디어가 꽤 참신하니 좋은 것 같습니다. 광고들이 점점 MS스러움을 탈피하는 것 같죠.. :)
프리뷰
에어로 스냅
에어로 쉐이크
절전 모드에서의 빠른 복귀
그럼 이따가 윈도우 7 런칭 파티에서 뵙겠습니다.. ^_^
아.. 그리고 제 RSS 구독자수가 드디어 5자리대로 진입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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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마저 실패했다고 말하는 Windows ME가 빠졌군요 ^^
2009/10/22 16:45마지막 영상이 젤 재미있네요~
2009/10/22 17:11너무 빨리 끝나서 기다리고 있어요..ㅋㅋ
영상들이 볼만하네요.
2009/10/22 23:04이번 윈도우7덕분에 MS가 신이난 느낌입니다.
런칭파티 잘 구경하고 오세요.
윈도7도 잘 받으시구요..부럽부럽 ㅜㅜ
증말 조은가유? 완전 조은가유?
2009/10/23 00:22유독 OS에서만은 초 슬로 어댑터라서;;
감축드립니다. 드디어 1만고지를 점령하셨군요. ^^
2009/10/23 05:23버젼의 순서는 이렇게 된다더군요
2009/10/23 09:321.0: Windows 1.0
2.0: Windows 2.0
3.0: Windows 3.0
3.1: Windows NT
4.0: Windows 95, 98, 98SE, ME
5.0: Windows 2000
5.1: Windows XP
6.0: Windows Vista
7.0: Windows 7
윈미는 MS에서도 인정하는 흑역사랄까요. orz
2009/10/23 10:407초 영상은 너무 빨라서 하나도 못 알아듣겠네요.^^
2009/10/23 10:51구독자수 5자리 돌파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윈도우즈 미도 안정성만 좋았더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안정성만 뒷받침해주었더라면 어쩌면 윈도우즈 2000과 어깨를 나란히 했을지도 모릅니다.
2009/10/23 13:00어쩌면 마소의 운영체제 라인업도 지금보다는 달라졌을지도 모르지요..^^
RSS 구독자수 5자리대 진입을 축하드립니다. 우연치않은 기회에 저도 웹초보를 만나서 매일 매일 기사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2009/10/23 13:04특히 신제품 소식이나, 무료 라이선스 정보등은 아주 귀중하게 보고 있습니다.
감사드리고요, 아무쪼록 앞으로도 멋진활약 기대합니다.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