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듣는 방식을 영원히 바꿔버리겠다는 티저 광고로 잠시 화제가 됐던 소니 에릭슨의 MH907 이어폰이 실체를 공개했네요.
SensMe라는 행동 감지 센서를 탑재해 이어폰을 꽂고 빼는 동작에 따라 음악을 잠시 멈추거나 전화를 자동으로 받을 수 있는데요.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어 편리하긴 하겠지만 얼마나 실효성이 있을지는 솔직히 의문입니다.. –_-
가격은 $55로 아주 비싼 편은 아니지만 ‘Fast Port’ 커넥터가 있는 소니 에릭슨 폰과만 호환성이 있다고 하네요.
양쪽 이어폰을 꽂은 채 음악을 즐기다가 한쪽을 빼면 자동으로 일시 중지 됩니다.
전화가 왔을 때 한쪽 이어폰을 꽂으면 통화를 시작할 수 있고 빼면 자동으로 끊어집니다.
사무실에서 종종 다른 소리를 듣기 위해 한쪽 이어폰으로만 음악을 듣는 경우가 있는데 이 이어폰으로는 그럴 수 가 없어서 좀 난감하겠네요.. ;;
"전화가 왔을 때"만 한쪽이어폰으로 반응한다는 건 아닐까요? +_+
오잉.. 그런건가요.. +_+
저도 한쪽 귀만 꼽고 다니는 편이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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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가 왔을 때"만 한쪽이어폰으로 반응한다는 건 아닐까요? +_+
2009/09/22 08:49오잉.. 그런건가요.. +_+
2009/09/22 09:03저도 한쪽 귀만 꼽고 다니는 편이라 ㅋㅋ
2009/09/22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