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2010 버전에 포함될 웹 기반 오피스 온라인을 아래 방법으로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베타 테스트는 이번 가을로 예정)
1. 윈도우 라이브 아이디로 스카이드라이브에 로그인 합니다.
2. 언어가 한글로 되어있으면 옵션에서 영어로 바꿔줍니다.
3. 아무 문서나 업로드 하면 Join our preview program이라는 링크를 볼 수 있습니다.
4. 링크를 클릭하고 이용약관에 동의하면 스카이드라이브에 New 메뉴가 추가되고 엑셀과 파워포인트 문서를 새로 만들거나 편집할 수 있습니다. (워드는 뷰어 기능만 작동하며 원노트는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
데스크탑 버전에 비하면 기능상 아직 많이 미숙하지만 인터페이스의 통일감이나 파일 로딩 속도는 꽤 만족스럽네요. 25GB의 저장 공간을 제공하는 스카이드라이브와 결합하고 문서 공유와 다중 편집이 가능한 온라인/데스크탑 버전의 연동은 꽤나 매력적입니다. 크롬과 오페라는 잘 모르겠지만 파이어폭스와 사파리에서도 잘 작동하네요.. ^^;
아래는 일부 Sharepoint 테스터에게만 공개됐던 원노트 온라인의 스크린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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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웃 .. big news네요^^
2009/09/20 01:35울나라에서는 아무도 관심이 없나봐요.. ㅠㅠ
2009/09/22 09:05따라해봤는데, 맥에서도 잘 됩니다(MS 이 대인배들!). 기능이나 폰트 등은 아직 제약이 많지만요. 개인적으로 Live Mesh를 잘 쓰고 있는데, 그거랑도 연동이 되었다면 더 좋았을 뻔 했습니다.ㅎ
2009/09/20 08:48오.. 맥에서도 잘 된다니 정말 희소식이네요. 그나저나 MS의 사업 전략을 살펴보면 추후 Live Mesh와도 분명히 연동 될 거라 믿습니다.. ^^
2009/09/22 09:06음. 컴에 오피스 프로그램이 깔려 있어야만 한다고 나오네요.. 전적으로 온라인 Office는 아닌 듯 합니다.
2009/09/20 13:23아하.. 오피스가 없으면 접근도 안되는 건가요?
2009/09/22 09:06음.. 혹시 원노트 타블렛 지원하려나요? ㅎ
2009/09/21 10:14문득 드는 생각인데... 예전 한글에서 만들었던 Netfice 가 너무 일찍 나와서 아쉬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ㅠ.ㅠ
타블렛 버전도 당연히 지원되지 않을까요?
2009/09/22 09:08그리고 한국에는 한컴 Thinkfree가 건재하잖아요.. ^^;
이야 클라우드 서비스 인가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맥에서도 잘된다니 올레~
2009/09/21 11:18네.. MS 오피스의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
2009/09/22 09:08역시 구글이 마이크로소프트에 미친 영향이 크긴 크군요...ㅎㅎ 앞으로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가 경쟁적으로 온라인 오피스 서비스를 강화해나간다면 좋겠습니다.
2009/09/22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