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paign Monitor에서 지난 6개월 동안 전세계 3억명 이상의 유저 데이터를 바탕으로 추출한 이메일 클라이언트 통계라고 합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이메일 서비스로는 야후 메일이 단연 으뜸이겠지만 실제 이메일에 접근하는 클라이언트로는 역시 아웃룩이 두드러지는군요.
아웃룩은 2000, 2003, Express가 32.08% 점유율을 보이고 2007 버전이 7.5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뒤를 이어 야후, 핫메일, 애플 메일 순이고 지메일의 점유율은 5%를 약간 넘는 수준이네요. 썬더버드는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이고요.. –_-;;
Movers and shaker에서는 단기간에 급상승 하거나 떨어진 이메일 클라이언트를 비교 표시했는데 아이팟 터치 3.0과 아이폰 3.0이 각각 8908%, 6423%로 최근 급격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데스크탑은 아웃룩이 평정하고, 모바일은 아이폰이 절대 우세, 웹은 핫메일과 야후가 양분한 가운데 지메일과 애플 메일이 호시탐탐 자리를 노리는 것으로 정리하면 되겠네요.. ㅎ
[via Digital Inspi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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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사에서 Outlook express 쓴답니다 ㅋ
2009/08/07 13:31아무래도 썬더버드에서 Outlook 첨부 파일이 이상하게 열리는 문제가 있는데
winmail opener 라는걸 사용하면 열수는 있지만 불편하더군요.
이런 문제만 해결되면 상당히 편할텐데 말이죠.
썬더버드가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아직 세세한 부분에서 아쉬운 부분이 많죠. 그래도 나날이 발전하고 있으니 언젠가는 진정한 아웃룩 킬러가 되지 않을까요.. ㅎㅎ
2009/08/07 21:23선더버드 사용자들이 생각보다 적군요.
2009/08/07 13:45예전에는 아웃룩 익스프레스 쓰다가 선더버드로 넘어와서 2,3 베타3까지 꾸준히 사용중입니다. 2 시절 폰트 쪽 불만이 3와서 싹 고쳐진 걸 보고 파폭과 선더버드에 같이 묻어가기로 했습니다. ㅎㅎ
썬더버드가 3 버전 오면서 정말 좋아졌던데요. 빨리 파폭 만큼 인기를 끌면 좋겠네요.. ^^
2009/08/07 21:25전 윈도우에서는 썬더버드 사용하다가 맥에서 기본으로 Mail 쓰고 있습니다.
2009/08/07 14:22메일 긁어오는 속도가 마음에 안들지만 전체적으로 깔끔한 인터페이스 때문에.. 못버리고 있어요 '';
속도는 둘째치고 인터페이스는 확실히 짱인 것 같아요.. ㅎㅎ
2009/08/07 21:27회사에서 office 에 함께 outlook 을 쓰니
2009/08/07 14:34어케 견주기가 힘들거 같네요
브라우저에 비해 메일클라이언트는 발전이 느린편이기도 하고
TB 를 봐도,, outlook 에 비해 훨 좋아요~ 할만한점이 없는게 사실;;;;
브라우저 인터페이스가 점점 데스크탑을 닮아가면서 솔직히 인트라넷 환경이 아닌이상 데스크탑 클라이언트를 사용할 이유를 모르겠어요.
2009/08/07 21:29그나저나 썬더버드의 경우 아웃룩에서 지원하지 않는 유용한 플러그인이 많아서 좋던데요.. ^^
죄송한데 아이팟 3세대가 나왓나요??
2009/08/07 15:52펌웨어 3.0 버전입니다.. ^^;
2009/08/07 21:30가끔씩마다 썬더버드 틀고, 아니면 주로 Gmail씁니다.
2009/08/07 17:16Gmail에 있는 것들이 중요한 내용이랑, 일본에서 오는 소식지 등등이라서 메일하면
Gamil밖에 기억 안나고, 야후는...예전에 썼는데 불편해서 안쓰는 것 같군요.
야후와 핫메일도 최근 버전업 하면서 아웃룩과 비슷해져 상당히 편리하던데요.. ^^
2009/08/07 21:31이메일 클라이언트랑 메일서비스랑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2009/08/07 17:43아웃룩으로도 Live mail은 물론이고, Gmail 등의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아웃록으로 Gmail을 사용하는 사람은 아웃룩 사용률에 포함되는가요? 아니면, Gmail 사용률에 포함되는건가요?
지나가다 의문이 들어 질문합니다. 항상 좋은 정보 잘 보고 있습니다.^^;
위의 통계는 서비스 사용률이 아니라 클라이언트 사용률을 잡은거라 아웃룩으로 지메일을 사용하면 아웃룩을 사용하는 것으로 잡히죠. 이메일 서비스는 지메일, 핫메일처럼 이메일 서비스 자체를 말하는거고 클라이언트는 아웃룩이나 썬더버드처럼 이메일 서비스에 상관 없이 이메일을 읽을 수 있는 클라이언트를 말하는거고요.. ^^
2009/08/07 21:36답변 감사합니다.
2009/08/07 22:31메일 클라이언트랑 웹메일 서비스랑 구별해서 결과를 보여줬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요. 아웃룩이랑 iphone시리즈랑 썬더버드 등등.. 하긴 요즘 메일클라이언트가 별로 없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네요. 한때 최고였던 유도라도 유명무실해졌으니... ^^;
그러게요.. 사실 저도 클라이언트 보다는 실제적인 이메일 서비스 사용 비율이 더 궁금합니다. 얼핏 기억하기에 지메일 사용률이 10% 정도까지 근접했다고 하더라고요..ㅎ
2009/08/07 23:16그나저나 추억의 유도라.. 정말 오랜만에 듣네요.. ^^
저만 그런가 아웃룩은 버전 불문하고 지메일이 너무 느려서...썬더 버드 사용하는데요... 아웃룩은 지메일이 웰케 느린지....ㅠㅠ 썬더버드는 지메일 속도 괜찮게 나오던데...오페라 안에 있는 메일 클라이언트도 속도 괜찮고요
2009/08/07 21:56아.. 그러게요.. 지메일과 아웃룩의 궁합은 정말 최악인 듯.. -_-;;
2009/08/07 22:21그나저나 생각보다 오페라 메일 클라이언트도 괜찮더군요.. ^^
예전에 비해 네트워크 환경도 좋아지고 웹메일의 부가기능들(대용량 첨부파일, 첨부파일 미리보기)이 워낙에 좋아서 데스크탑에서 메일 클라이언트의 필요성은 더욱 줄어들 것 같습니다. 웹메일의 단축키라든가 드래그앤 드랍등 인터페이스도 좋아졌죠.
2009/08/09 20:34데스크탑에서는 하얀메일이나 파이어폭스 확장의 간단한 알리미 정도로 바뀌고 모바일에서나 사용할 것 같습니다. 아웃룩의 경쟁자는 썬더버드가 아니라 지메일같아요..
네.. 아웃룩의 경쟁자는 결국 지메일이 될겁니다. 기업 유저들의 클라우드에 대한 신뢰성이 생긴다면 말이죠.. ^^
2009/08/13 02:38저는 회사 메일은 pop3 인데 , 메일 클라이언트를 gmail로 포팅해서 받아봅니다 . pop3에서 10분인가에 한번씩 긁어서 gmail 서버에 올려놓으니 시간차가 약간 있습니다. 혹시 급한 메일은 pop3 체크를 바로 해주면 되고 , 아니면 자동으로 10분인가, 20분에 한번씩 긁어 오므로 편합니다 . pop3 는 용량이 있으므로 (무려 5메가나 된다는 -_-) 로컬에 저장해야 되나 , 여기저기 지나다니면서 읽으려다보니 웹메일이 편하고요 .. gmail 이 용량도 되고 , 로딩도 빠르고 ...
2009/12/30 1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