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뜩한 작품이 다수 있으니 임산부와 노약자는 웬만하면 피해주세요.. –_-;
아래는 Joshua Hoffine의 사진 작품으로 어린 시절에 느끼는 막연한 공포를 재연 배우를 통해 구현한 거라고 합니다. 절대 포토샵 합성이 아니라고 하네요. 사진 자체의 조명이 좀 환한 면이 있지만 밤에 불 꺼놓고 어두운 배경에서 감상하면 나름 등줄기가 서늘해질 것 같네요.. ㅎ
그나저나 한국에서는 재래식 화장실의 변소 귀신이 최고 아니었나요? 서양이라 그런지 몬스터나 좀비도 등장하고 아무튼 공포 대상이 좀 틀린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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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섬뜩하네요.
2009/06/15 11:1335살의 지금 제 나이에 봐도 무섭습니다. ㄷㄷㄷ
손발이 오그라 아니 쪼그라 듭니다.
2009/06/15 12:22그러나 제방에 있는 처녀귀신보다는 덜 무섭습니다.
사진들을 보면서 아동 모델들이 좀 걱정이 됩니다.
2009/06/15 12:37촬영이후 가위눌림이나 트라우마는 생기지 않았는지 말이죠.
확실히 서양의 괴물이나 유령들은 별로 무섭진 않네요. 역시 무서운건 처녀 귀신이 짱인듯 합니다. ^^
2009/06/15 12:56사진들이 참 멋지네요. 이런 괴기스런 사진들도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듭니다. ^^;
2009/06/15 13:06공포영화 잘 못보는데 이 사진들은 그리 공포스럽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ㅎ
빨간악마가 제일 귀여운 듯. 몸에서 나오는 바퀴벌레들은 지금 봐도 끔찍. 제일 아래 칼도 역시 섬뜩.
2009/06/15 14:59빨간악마 실은 나체였다 후문? 인가요 ㅋㅋ
2009/06/15 18:22역시 공포라던가 웃음은 문화에 연관이 있어서 그런지
(대낮에 봐서) 무섭진 않네요
아휴~~~ 그냥.. 시원했습니다. ㅡ.ㅜ
2009/06/16 15:42전 간이 작아서 밤에는 못 봅니다.ㅡㅡ;;;
저는 귀신보단 거미공포증이 좀 심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2009/06/17 11:08저랑 같으시군요....
2009/08/30 11:55